인사말

틀에 박힌 진로교육을 벗어나 생생한 진로교육의 가치를 전달합니다

넘쳐나는 진학 관련자료는 이제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인 학부모에게 독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 별로 크게 달라지지 않은 대입, 고입자료가 매번 달라진 것처럼 기사제목을 뽑아 정보가 아닌
공해가 된지 오래입니다.

판박이 마구잡이 기사 양산 거부
저널리즘의 위기는 기자와 언론의 위기입니다.
이른바 낚시성, 제목장사라고 일컫는 낚시성 기사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를 제대로 정보를 전달해 언론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도록 할 것입니다.

진로교육은 인문교육과 함께 시대적 대세입니다.
그 만큼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가 달라져 가고 있습니다.
진학만으로 진로를 얘기하는 것은 이제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진로를 가지고 진학을 얘기할 때 학생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아울러 인문교육에 대한 기초와 소양을 위해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
할 것입니다.

창의를 바탕으로 한 진로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할 것
능력이 없으니 꿈을 꾸지 말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되어야 합니다.
꿈을 비웃는 사람에게 미래가 없습니다.
과거에 어이없어 하던 일들이 현실로 만들어진 사례는 꿈을 현실로 이룬 것입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36.5커뮤니케이션즈  |  대표 : 신동우  |  사업자등록번호 : 128-86-8632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1057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662 삼성라끄빌 426호  |  대표전화 : 070-4218-9350  |  통신판매번호 : 제2014-고양일산서-0437호
등록일 : 2014년 11월 26일  |  발행인 : 신동우  |  편집인 : 신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동우
Copyright © 2017 에듀진 나침반36.5도. All rights reserved. E-mail webmaster@eduj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