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내신 1.0 학생이 서울대 탈락한 이유
며칠 전 대학에 가서도 고등학교 시절 다니던 학원을 못 벗어나는 학생들에 대한 신문 보도가 있었다. 학생들 중에는 고등학교 시절 다녔던 학원 강사에게 대학 과제 작성을 도와달라고 하거나, 학부모 몇몇은 학원을 찾아와 학점 관리 방법을 묻거나 리포트 작
권혁선 전주고 교사   2018-04-27
[칼럼] 교육부, 당최 뭔 소리여!⑤ 학생부 페이지 늘린다고 대학 잘 가나
대전 이문고등학교 김동춘 교장은 개인 페이스북 계정에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학생부 기재방식 개선안을 조목조목 비판하는 시리즈 글을 올렸다. 교육부가 학생부를 오로지 입시 자료로만 인식하고 학생 성장의 기록이라는 점을 도외시한 채 근본 없는 개편안을 내
김동춘 교장(대전 이문고)   2018-04-24
[칼럼] 교육부, 당최 뭔 소리여!④ 학생부 기재 부담 줄인다고? 실제 교사 부담감은 UP
대전 이문고등학교 김동춘 교장은 개인 페이스북 계정에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학생부 기재방식 개선안을 조목조목 비판하는 시리즈 글을 올렸다. 교육부가 학생부를 오로지 입시 자료로만 인식하고 학생 성장의 기록이라는 점을 도외시한 채 근본 없는 개편안을 내
김동춘 교장(대전 이문고)   2018-04-23
[칼럼] 교육부, 당최 뭔 소리여!③ 차 떼고 포 떼서 뭘로 자기주도성 키우나
대전 이문고등학교 김동춘 교장은 개인 페이스북 계정에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학생부 기재방식 개선안을 조목조목 비판하는 시리즈 글을 올렸다. 교육부가 학생부를 오로지 입시 자료로만 인식하고 학생 성장의 기록이라는 점을 도외시한 채 근본 없는 개편안을 내
김동춘 교장(대전 이문고)   2018-04-20
[칼럼] 교육부, 당최 뭔 소리여!② 진로희망도 모른 채 학생부를 읽으라고?
대전 이문고등학교 김동춘 교장은 개인 페이스북 계정에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학생부 기재방식 개선안을 조목조목 비판하는 시리즈 글을 올렸다. 교육부가 학생부를 오로지 입시 자료로만 인식하고 학생 성장의 기록이라는 점을 도외시한 채 근본 없는 개편안을 내
김동춘 교장(대전 이문고)   2018-04-19
[칼럼] 교육부, 당최 뭔 소리여!① 교육부 머리에 교육은 없고 대입만 있나
교육부가 고교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방식 개선안을 내놨다. 교육부는 4월 11일 발표한 ‘2022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국가교육회의 이송안’ 안에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 것. 개선안은 학생부 기재항목 중 수상경력, 방과후 학교활동
김동춘 교장(대전 이문고)   2018-04-18
[칼럼] 학종은 돈으로 갈 수 있는 전형이 아니다
언론의 '학종 때리기'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최근 한 일간지에서 내보낸 '학종이 1학년 1학기 성적으로 인생이 결정되는 ‘상위권 몰아주기’ 전형'이라는 주장의 기사가 대표적이다. 이 기사가 나가자 많은 일선 고교 교사
권혁선 이리고 교사   2018-03-22
[칼럼] '내가 성공하고 있다'는 결정적 징후 7단계
무엇인가에 열중해서 스스로 이루어낸 것만큼 기쁜 일이 있을까요? 성공을 향해 가는 자신이 점점 향상되고 있다는 느낌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성공까지 얼마나 왔는지, 또 얼마나 더 가야 하는지 몰라 때로는 불안감에 휩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불안할
송민성 모티베이터   2017-11-07
[칼럼] 현재의 내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습관과 연습이 체형과 사고방식을 결정한다현재 자신의 체형과 사고방식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매일 쌓아온 행동습관의 결과입니다. 어떤 분야의 최고 수준에 있는 사람들은 그 분야에서 요구하는 최적의 체형이나 혹은 최적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죠. 이것은 선천적
송민성 모티베이터   2017-11-03
[칼럼] 나의 ‘베프’는 좋은 친구일까?
내 인생의 멘토, 어디쯤 있나?자신과 친한 사람들 중에 진실로 선망하는 사람들이 끼어있다면, 이미 원하는 것을 반쯤 얻은 것입니다. 그들 중에서 특히 자신과 똑같은 인생의 목표를 벌써 이루어놓은 사람이 포함되어 있다면, 더욱 더 근접했다고 볼 수 있겠
송민성 모티베이터   2017-10-17
[칼럼] 고교 교사가 ‘학종빠’가 된 이유
정부가 2021 수능 개편안 확정을 1년 유예하면서 수능에 집중돼 있던 사람들의 시선이 다시금 학생부종합전형에 집중되자, 학종 반대론자들이 학종에 대한 비판 여론을 점점 키워가고 있다.하지만 일선 학교에서 학생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은 학생부종합
권혁선 이리고 교사   2017-09-08
[칼럼] 경험이 최고의 스펙이다!
스펙, 정말 필요한 걸까?평소 착실하고 성실한 한 청년이 대학 졸업을 몇 개월 앞두고 상담실로 찾아왔다. 사회로 나갈 생각에 설레기도 하지만, 실은 걱정이 더 많다고 했다. 남들이 소위 말하는 취업 스펙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게 이유였다. 그 청년은 경
정철상 부산외대 취업전담교수   2017-06-12
[칼럼] 화난 아이, '괴물'로 만들지 않으려면
타인의 감정 속으로 들어가는 능력, 공감아들이 학원문제를 상의했다.“엄마, 나 고민 많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학원 바꿔야겠어요. 선생님이 별로야.”“또? 벌써 몇 번째야! 이번엔 또 뭐가 마음에 안 들어? 이야기좀 해봐!”.말로 다그치는데 거북목이 눈에
김향숙 박사   2017-05-12
[칼럼] [교단일기] 금지하는 것을 금지한다!
영국의 역사학자 에릭 홉스봄은 1960년대 후반에 일어난 학생들의 시위를 보면서 “처음으로 세계가, 아니 적어도 학생 이념가들이 살던 세계는 참으로 세계적인 것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이 시기에 로마, 파리, 베를린 , 함부르크, 프라하,
김현진 교사   2017-04-28
[칼럼] 자녀를 살리는 부모, 자녀를 망치는 부모
스스로 자라는 생명의 힘난을 키우고 있다. 아니, 화초 키우는 데는 도통 재능이 없는 터라 키우고 있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스스로 크고 있다. 물 준 지가 오래라는 생각이 퍼뜩 떠올랐다. 한여름 쏟아지는 창가 햇살 덕에 더 많은 수분이 필요했을 터였
김향숙 박사   2017-04-26
[칼럼] 대선 후보들이 놓치고 있는 ‘교육백년지대계’의 의미
예부터 교육을 백년지대계라고 말한다.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당장 눈앞에 보여주기 식으로 교육 정책을 펼칠 것이 아니라, 미래를 대비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해 나가야 한다는 말일 것이다.최근 유력 대선 후보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 후보가 교육
발행인 신동우   2017-04-21
[칼럼] 누가 '촛불 대선'을 '장미 대선'이라 말하나
오늘로 4.19혁명 57주년을 맞았다. 이승만 대통령이 하야한 지 57년만에 국민들은 다시 차디찬 광장에 나가 유치원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외치며 손을 맞잡았고, 결국 사상초유의 대통령 탄핵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그 중심
문영훈 기자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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