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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쟁점] 교육부, 자사고 및 일반고 2학년 2학기부터 직업교육 대폭 확대
교육부는 전문대학과 연계한 일반고 2학년 2학기 직업 위탁 교육을 8개 시·도 1,000여명으로 대폭 늘리고, 대상학생도 특목고, 자율고 3학년 학생 등으로 확대한다.그동안 일반고 학생이 3학년 1년 과정으로 제한함에 따라, 미리 진로를 결정한 학생도
이민희 기자   2017-02-24
[교육쟁점] 교육부, 전국 6개 시·도교육청 미네르바 스쿨 시범운영
교육부는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17년 2학기부터 서울, 인천, 충남, 대구, 전남, 경남 6개 시‧도교육청에서 미네르바스쿨 방식의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시범 운영한다.미네르바 스쿨(Minerva school at KGI)은
송미경 기자   2017-02-24
[교육쟁점] 교육부, 교과중점학교 운영 사업에 투자 확대
교육부는 일반고 수업방법의 혁신적 변화와 학생의 소질과 적성, 진로에 맞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일반고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고교 교육력 제고 사업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고교 교육력 제고 사업은 자유학기제를 경험한 중학생이 201
박지향 기자   2017-02-23
[교육쟁점] 고교생 92% 국정교과서 반대, 학생이 결정해야 53% 응답
최근 국정교과서 이슈가 연일 뜨거운 가운데, 경북지역의 3개교가 국정 교과서를 채택하기로 했다가 지금은 문명고 한 군데만 국정교과서 채택하여 물의를 빚고 있다. 진학사는 2월 10일~20일까지 올해 예비 고1~고3 회원 524명을 대상으로 국정 역사교
송미경 기자   2017-02-21
[교육쟁점] '교사의 정치적 기본권 보장과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토론회 개최
국회 교육희망포럼(대표 안민석, 도종환),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 징검다리교육공동체, 한국교원총연합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육희망네트워크, 좋은교사운동 공동 주최로 14일(화),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교사의 정치적 기본권 보장과 교육
이지민 기자   2017-02-16
[교육쟁점] 사교육걱정, 수학 대안교과서 현장실험 10개 학교 공개 모집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이 2018학년도에 사용할 중학교 1학년 수학 대안교과서 현장실험에 참여할 10개 학교를 공개 모집한다.사교육걱정은 2016년 7월 19일에 수포자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학 대안 교과서 제작 착
김승원 기자   2017-02-16
[교육쟁점] 수능은 망국의 지름길, ‘자격고사’로 바꾸자
올해 중학교 3학년이 되는 학생들부터 자칫하다가는 수능을 두 번 치를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교육부에 제안한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이 2월 13일 중앙일보의 보도로 공개됐다.정부는 내년 고1 학생들부
김재명 기자   2017-02-14
[교육쟁점] 학종이 사교육 유발 전형이라고? '학종이 억울해!'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찬반양론이 첨예하게 대립되는 가운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이 최근 발표한 '대입전형 인식실태 조사'가 논쟁에 기름을 붓는 형국이 됐다. 사교육걱정은 학생·학부모·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 "학생·
김승원 기자   2017-02-13
[교육쟁점] 학생부 기록, 수업 평가에 '학종 성패 달렸다!'
학생부는 학생의 활동을 제대로 담고 있는가학교생활기록부에는 학생의 정보가 담겨있다. 정보가 풍부하고 구체적이면 상급학교 진학 서류로도, 학생의 성장보고서로도 매우 의미 있는 자료가 된다. 대학은 학생부 한 항목의 기록만으로 학생을 평가하지 않는다. 다
김덕년 장학사 (경기도교육청)   2017-02-08
[교육쟁점] 대선후보들의 교육정책 "이것만 알아도 반은 성공"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배치표 전형에 비해 교육이 추구해야 하는 본질적 가치와 목표를 적극적으로 실현하는 전형이다. 또한 학생들이 동등한 기회와 조건을 갖고 대입을 준비할 수 있게 해 주며, 한 명의 입학사정관이 아니라 여러 단계에 거쳐 다수의 사정관이
이동우 교사(청구고 교육과정부장)   2017-02-02
[교육쟁점] 수능 중심주의가 한국을 위기로 내몬다
SAT제도 대변화, 혼란은 없다SAT, 즉 미국의 대학입학 자격시험은 절대평가로 실시된다. 2015년까지는 ‘Critical Reading’ 800점, ‘Math’ 800점, ‘Writing’ 800점으로 총 2,400점 만점으로 운영됐다. 그러나 2
김재명 기자   2017-02-01
[교육쟁점] 학종 때리기, 누가 무엇을 위해 시도하나
근거 없는 학종 때리기 '이제 그만'2018학년도 대입전형부터 수도권 지역에 소재한 소위 대부분의 상위권 대학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비중이 급격히 늘어나고, 아울러 학종에서 수능 최저기준이 폐지되는 변화가 본격화된다. 이를 많은 언론
이동우 교사 (청구고 교육과정부장)   2017-01-26
[교육쟁점] "대선 후보 여러분, 학종은 70%가 아니라 20%예요"
1월 23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재명 성남시장이 교육개혁 방향을 발표했다. 국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사이다’ 발언으로 지지율이 급등한 이 시장이기에, 교육 부문에서도 ‘사이다’ 같은 개혁 정책을 추진해 줄 것으로 기대한 사람들이 많았다.
김재명 기자   2017-01-26
[교육쟁점] 미국 명문대 '줄세우기식 성적 아닌 인성 중심 선발'
[이동우 교사가 느낀 점 1]미국의 모든 대학은 지원자의 학업능력, 스포츠·예술 활동, 학교생활 등을 포괄적으로 심사하는 '종합전형'으로 신입학생을 선발하며, 우리나라처럼 대학을 대신해 국가와 고등학교가 나서서 학생을 한 줄 세우는 상대
김승원 기자   2017-01-24
[교육쟁점] 교육과정 정상화 '국가-고교-대학'의 역할
교육과정 파괴형 고교, 시대착오적 교육을 버려라그간 우리 고교 교육은 시대적·국가적 변화와 요구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교육개혁이 지연되거나 실패하곤 했다. 시대착오적인 수능 중심 체제, 교육과정의 무력화·황폐화가 계속됐고, 결국 교육의 본질적 가치인 인
이동우 교사 (청구고 교육과정부장)   2017-01-23
[교육쟁점] 교육과정 일체화, 학종 준비의 첫 걸음!
오해는 풀어야 하지 않은가.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가 필요하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특히 고등학교에서 높은 관심을 보인다. 이제는 교육부도 연수에 강좌 명으로 사용할 정도이다.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내용으로 강의를 한다. 하지만 산
김덕년 장학사 (경기도교육청)   2017-01-16
[교육쟁점] 학생부종합전형,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 함께해야
입학사정관제는 학업성적에 관계없이 잠재역량이 뛰어난 학생을 선발하겠다는 도입 취지 자체는 환영받았지만,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입시판 '로또'라고 불릴 정도로 당락의 이유를 도무지 알 수 없다는 부정적 인식 또한 강했다. 제도 도입 초기
김재명 기자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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