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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진학] 수능 최저 알고 수시전략 짜면 합격문 성큼!
교육부가 대학측에 입시관련 많은 권고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정시 비중 증가와 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 폐지가 주요 골자인 교육부의 권고안은 앞으로 전개될 교육부의 입시제도 속내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수능 최저를 없애 수시는 학생부 위주로, 정시는 수능
문영훈 기자   2018-04-25
[대학진학] 미 대입 시 가장 중요한 비학업적 요소는 ‘에세이’
‘입사관들이 그 많은 에세이를 다 읽어보겠어?’학부모들을 상담하고 또 컨설팅을 하다 보면 많은 학부모들이 어디서 얻었는지 모르지만 매우 잘못된 교육 정보들을 갖고 온다. 그 잘못된 정보가 매우 우수한 자녀를 불합격으로 이끈다. 그 가운데 몇 가지를 시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2018-04-25
[대학진학] 고3 필독! 학종 평가에도 룰이 있다 ‘발전가능성’ 체크리스트!
연세대, 중앙대, 건국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여대 등 6개 대학이 학생부종합전형에 표준 평가 리스트를 전격 도입한다. 학종 평가 표준안은 당장 올해 입시부터 적용된다.학종을 준비하는 고3 수험생들은 이 표준안을 통해 자신의 ‘학종 체력’을 객관적
박지향 기자   2018-04-24
[대학진학] 대학별 논술·면접, 출제 키워드 알아야 합격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절대 패하지 않는다'라는 고사가 있다. 대입 역시 정확한 분석과 예측이 당락을 결정한다고 해도 틀린말이 아니다.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각 대학에서 발표하는 수많은 입시자료를 참고하는 것이 최선이다.한 해 입시를
정승주 기자   2018-04-24
[대학진학] 희망직업 1위 교사로 가는 첫 관문! 교대 입시 완전분석
정년이 보장되는 직업이 각광받는 요즘 국가직 공무원 시험이 상상을 초월하는 경쟁률을 보이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별 적성과 흥미가 고려 1순위겠지만, 졸업 후 임용시험을 거쳐 안정적인 직업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수험생들에게 ‘교대’는 희망
문영훈 기자   2018-04-23
[대학진학] 고3, 포기는 이르다! 1학기 내신 잡고 대입 역전 이루자
2022년 새로운 입시제도가 예고돼 있지만 2019년도 고3 입시생들과는 무관한 이야기다. 당장 발등에 떨어진 중간고사 대비부터 시작해 교과수업, 수능 공부도 소홀히 할 수 없으니 24시간이 모자랄 지경이다.아는 만큼 보이는 대입 수시전형에서 우위를
최진희 기자   2018-04-19
[대학진학] 고1 필독! 중학교 때와 완전히 달라진 내신 관리 방법
교육백년지대계라는 말이 무색하게 새로운 입시제도들의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한 듯 연일 바뀌는 수능 제도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있다.2021학년도 절대평가와 관련된 수능 제도 변경 여부에 진통을 겪었으며, 수능 시험범위에 대한 이슈도 뜨거웠고, 몇
김승원 기자   2018-04-18
[대학진학] 상위 15개 대학, 수시 43%에 수능 최저 요구
정부가 현행 입시제도 개선에 많은 권고안들을 쏟아내고 있지만 올해 입시까지는 대학 수시 전형에서는 여전히 ‘수능’ 영향력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2020년 전형부터 수능 최저를 없애는 등 점차적으로 정부의 권고안을 수용하는 방안으로 가닥을 잡은 대학들이
최진희 기자   2018-04-18
[대학진학] 국가교육회의 "대입제도 개편, 국민 여론 따른다"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가 4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회의를 개최하여 대학입시제도 개편 공론화 추진 방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4월 12일 대학입시제도 국가교육의 이송안을 교육부로부터 전달받은 국가교육회의의 후속 조치로 풀이
이지연 기자   2018-04-17
[대학진학] 2019 학생부, 수상경력·자율동아리 삭제
교육부가 최근 국민참여 정책숙려제 1호 안건으로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제고 방안‘을 상정했다. 거기다 4월 11일 ‘2022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국가교육회의 이송안’을 발표하면서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고교 학생부 기재방식 개
박지향 기자   2018-04-13
[대학진학] '수능 절대평가' 특목·자사고, 일반고에 따라 유불리 달라져
현 중3 학생들이 치를 2022학년도 수능의 절대평가 전환이 가시화되면서 특목·자사고와 일반고의 유불리가 엇갈릴 전망이다.지난 4월 11일, 교육부는 ‘2022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국가교육회의 이송안’을 발표하면서 수능 절대평가 전환을 주요 논의사항에
최진희 기자   2018-04-12
[대학진학] 2022 대입 개편 시안 발표…개편 항목 총정리!
현재 중3 학생들이 치를 2022학년도 대학입시는 수시와 정시를 구분하지 않고 수능을 치른 후 통합해 지원하는 방식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수시·정시 통합안은 다른 사안에 비해 학생·학부모·교사·대학 등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비교적 고른 지지를 받고
박지향 기자   2018-04-11
[대학진학] 올해 미 상위권대 합격률 사상 최저, 이유는?
2018학년도 미국 대학 합격자 발표가 끝났다. 올해 미국 대학 입시의 가장 큰 특징은 사상 최저 합격률이다. 특히 상위권 대학의 합격이 매우 어려웠다. 하버드 등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문은 좁았다. SAT 1500점, ACT 34점 이상 고득점 학생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2018-04-11
[대학진학] 약대 학제, 2+4년제와 통합 6년제 중 선택한다
교육부는 2022학년도부터 약학대학(이하 약대)의 학제를 현행 2+4년제와 통합 6년제 중 대학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약대가 통합 6년제를 도입할 경우 상위권 공과대학의 지원자는 줄어들고, 지방 소재 약대는 해당
박지향 기자   2018-04-10
[대학진학] 바쁜 고3도 놓치면 안되는 비교과, 요령껏 준비하려면?
대학 입장에서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는 수능 점수나 내신성적보다 매력적이고 풍부한 자료다. 학생부에는 학업성취정도뿐 아니라 수행평가 이행정도, 수업에서의 태도, 학생의 관심영역과 그에 관한 노력과 성취, 교우관계, 리더십, 인성 등이 고스란히 담
문영훈 기자   2018-04-10
[대학진학] 학비 전액 무료, 영어로 가는 독일 유학!
독일 일간신문 은 얼마 전 중국을 비롯한 러시아,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폴란드, 터키, 인도, 브라질 학생들까지 공부를 하기 위해 독일로 몰려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 독일 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매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2009년 18만 22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2018-04-09
[대학진학] 2020 정시 확대…고3은 흔들리지 말라
연세대, 서강대 등이 정시 비중을 늘린다고 발표하자 수시 전형을 준비하던 학생들 사이에 비상이 걸렸다. 정시 확대는 학종 선발 인원 축소와 연결돼, 학종을 중심으로 착실히 스펙을 쌓아온 학생들의 합격문을 더욱 좁아지게 만드는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
김승원 기자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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