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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진학] 서울대 지역·기회균형 면접…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질문 나왔다
2018학년도 수능이 끝남과 동시에 주요 대학에서는 본격적인 입시일정을 치르고 있다. 서울대의 경우 12월 1일 수시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가 인문·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 진행됐고, 2일에는 의과대학, 수의과대학, 치의학과의 일반전형 면접이 진행됐다
문영훈 기자   2017-12-08
[대학진학] 무시할 수 없는 한국사 성적…중하위권 당락 결정한다
수능 시험에서 한국사 영역은 대개 대입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중하위권 수험생이나 성적이 합격 커트라인에 가까운 수험생들에게는 당락을 가르는 결정적인 키로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2018학년도 정
유성룡 선임기자   2017-12-06
[대학진학] '찾으면 길이 있다' 정시 교차지원의 모든 것!
"의·치·한은 자연계열만 응시할 수 있다? 예체능계열은 실기 없이는 못간다?"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다. 정시에도 인문계열 응시자가 지원 가능한 의학계열 대학이 있을 뿐만 아니라, 실기 없이 수능으로만 선발하는 예체능계열도 있다. 따라
송미경 기자   2017-12-05
[대학진학] 수험생, 가장 어려웠던 수능 과목으로 '국어 영역' 꼽아
포항 지진으로 인한 사상 초유의 수능 연기로 올해 수험생들은 다른 해에 비해 정신적·체력적으로 더욱 힘들었을 것이다. 2018학년도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수능 난이도 및 수능 연기가 미친 영향에 대해 물어본 결과, 수능 난이도는 상위권 수험생 54
문영훈 기자   2017-12-04
[대학진학] 서울대 면접 문제 '방탄소년단의 해외 인기 이유' 나왔다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면접이 끝났다. 올해 수시 면접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진행됐으며, 대체로 평이하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인문계 면접에서는 '방탄소년단'의 해외 인기 이유가 추가 질문으로 제시되는 등 허를 찌르는
박지향 기자   2017-12-04
[대학진학] 정시 원서 쓰기 전, 놓쳐서는 안 될 필승전략!
2018학년도 수능을 마친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각 대학의 정시 모집을 앞두고 있다. 수험생들은 지원희망 대학의 모집인원 분석, 모의지원을 통한 경쟁자와의 상대적인 위치 확인 등의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해 변화된 입시환경에 적합한 자신만의 지원전략을 세워
송미경 기자   2017-12-04
[대학진학] 2018 신입생 모집인원의 26% 정시로 선발!
수능이 끝남과 동시에 각 대학에서는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다양한 준비가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수험생들은 가채점을 참고로 원하는 대학의 정시 일정 등을 체크해 실수없이 입시일정을 준비해야 한다. 정시모집 관련 구체적인 주요사항들을 살펴보
송미경 기자   2017-11-30
[대학진학] 2018 의·치·한 정시 지원전략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끝났지만 수험생들은 달콤한 휴식 시간을 보낼 여유도 없이 대학별 논술, 면접 등의 고사일정과 정시 모집 등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대다수의 학생들은 이미 정시 준비 모드에 들어갔을 것이다. 특히 의·치·한 정시를 준비하는
강신정 기자   2017-11-29
[대학진학] 수능 채점해보니 불수능 아닌 '꿀수능'
2018 수능시험이 끝난 지 나흘이 지났다. 그 동안 보도된 이번 수능시험과 관련한 언론 기사들을 보면 많은 매체들이 '2018학년도 수능시험을 불수능'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근거 중 하나로 올해 수능시험이 지난해 수능시험과 비슷
유성룡 선임기자   2017-11-28
[대학진학] 수시 밀어붙일까, 정시로 방향 틀까?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 23일 무사히 치러졌다. 포항 지진의 여파로 수능 시험일이 예정보다 1주일이 미뤄지면서 수험생들에게 지워진 압박감과 긴장은 어느 해보다 컸다.이제 수능은 끝이 난 만큼 수험생들은 마음을 다잡고 자신의 수능 예상
문영훈 기자   2017-11-27
[대학진학] 상위권·중위권·하위권별 대입전략은?
2018학년도 수능이 끝났다. 하지만 수능의 끝이 입시의 끝이 아니라는 것을 수험생들은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당장 이번 주말부터 대학별 고사가 시작된다. 정시 원서접수 전까지 수능 가채점에 토대로 자신이 원하는 대학별 정시 지원전략을 위한 많은
송미경 기자   2017-11-24
[대학진학] 수능 끝! 정시 지원 꼭 기억해야 할 4가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다. 수험생들에게는 홀가분한 마음도 잠시, 또 하나의 큰 관문이 기다리고 있다.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대학 입시가 시작된다.수험생들은 수능 가채점으로 자신의 수능 점수를 파악한 후 자신이 갈 수 있는 대학을 찾아 전략
박지향 기자   2017-11-24
[대학진학] 올해 수능, 지난해와 비슷..표점 최고 국어 137, 수학‘가’ 131, 수학‘나’ 137점 예상
포항 지진에 이례없는 수능 연기까지... 마음 고생 많았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드디어 끝났다. 수험생들은 수능 가채점을 해보고 등급컷 예상 자료 등을 바탕으로 현재 나의 위치를 파악해 본인에게 유리한 대학 진학 지원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김해림 기자   2017-11-24
[대학진학] 수능 영어 쉬웠다
절대평가로 처음 치러진 2018학년도 수능 영어 영역은 대체로 평이하게 출제됐다. 90점 이상이 8%였던 작년 수능과 비슷하고, 90점 이상이 5.4%였던 9월 모의평가보다 다소 쉽게 출제된 것으로 파악된다.고난도 문제로 여겨지는 어법이나 빈칸 유형의
문영훈 기자   2017-11-24
[대학진학] 올해도 불수능? 수능 수학도 어려웠다
2018년도 수능 수학영역 가형은 작년 수능과 비슷하게 어렵게 출제됐고, 나형은 어려웠던 작년 수능보다 더욱 난도가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가형은 지난해 수능과 비슷했지만 변별력을 가르는 문항인 20, 21, 29, 30번 이외에 27번의 난이도가 높
이지민 기자   2017-11-23
[대학진학] 수능 응시자 10명 중 1명, 시험장 안 갔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수능 1교시 국어영역 결시율이 전년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교시 결시율은 전체 인원의 9.48%인 5만 6,032명으로 전년도 전체 인원의 7.88%인 4만 7,572명보다 1.60%
박지향 기자   2017-11-23
[대학진학] 수능 국어 어려웠다
2018년도 수능 국어영역은 작년 수능만큼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6월, 9월 모의평가와 관련해 신유형의 문제는 없었고, EBS와 연계율은 기존과 같은 수준이었다. 독서 지문의 길이는 특별히 길어지지 않았지만 내용이 어려워 시간이 부족했을 것으
문영훈 기자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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