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육이슈] 내년 중1 ‘부실’ 수학 교과서로 공부한다고?
내년도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배울 새로운 수학 검정교과서가 2015 교육과정 개정 취지의 핵심인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반영하지 않아, 일선 학교의 수업과 평가에 커다란 혼란을 가져올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사교육걱정없는
김승원 기자   2017-12-08
[교육이슈] 학원비가 너무해! 강남 진학상담 기준가, 1시간에 30만원
관악구에 사는 회사원 김 모 씨는 고2 딸과 중2 아들을 둔 어머니다. 김 씨는 “고2 딸을 강남 단과학원에 보내는데 수학 50만원, 영어 45만원이 든다. 집 근처 학원에 다니는 중2 아들에게는 수학 30만원, 영어 25만원을 지출한다”며 “친구들은
이지민 기자   2017-12-07
[교육이슈] 대입정원 감축 규모, 기존 5만 명에서 2만 명으로 축소
교육부,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추진계획 발표 교육부가 대학 구조개혁 방향에 대한 큰 그림을 내놨다. 대입정원을 앞으로 3년간 5만 명 감축한다는 전 정부의 기존 계획을 전면 폐기하고, 이보다 3만 명이 축소된 2만 명 감축안을 제시한 것이다.
박지향 기자   2017-12-01
[교육이슈] 고교학점제 도입, 순서가 한참 틀렸다
정부가 2022학년도부터 고교학점제를 도입한다고 발표한 이후, 교육계에서는 이에 대한 설왕설래가 끊이지 않고 있다.교육계에서는 필수교과를 최소화 하고 학생의 교과 선택권을 확대한다는 측면에서, 제도 자체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하지만 고교학
김승원 기자   2017-11-29
[교육이슈] 교육부, 고교학점제 2022년부터 실시
교육부는 2022년 도입을 목표로 고교학점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고교학점제는 고교교육 혁신을 위한 핵심정책으로 ‘학점제 도입에 필요한 교육과정과 학교 운영 방안’을 연구하는 일반계고·직업계고 각 30곳을 정책연구학교로 선정하고 3년간 운영할 계획이다.
김해림 기자   2017-11-27
[교육이슈] 수능 이후 걱정되는 학교 수업, 진짜 공부는 지금부터다!
지난 11월 15일, 수능이 일주일 미뤄지면서 학교 소각장에 버렸던 교과서와 참고서를 줍느라 아수라장이 된 학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화면을 별 생각 없이 바라본 이도 있겠지만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수능이 필요하지 않은 대다
김승원 기자   2017-11-23
[교육이슈] '성장'하는 학생이 서울대 간다
경기도 일산 고교의 예정된 몰락 대입이 수능 정시 위주였을 때 경기도 일산 지역 일반고의 서울대 진학 실적은 상당히 좋았다. 백석고는 10~20여명, 백신고는 10명 정도가 서울대에 진학했다.하지만 지난 2년간 백석고는 서울대 합격자가 1, 2명에 불
문영훈 기자   2017-11-22
[교육이슈] 바리캉으로 학생 머리 미는 학교
S#1. 바리캉으로 학생 머리 미는 학교 남학생은 스포츠형 머리, 여학생은 귀밑 15cm 이하. 울산지역 한 고교의 두발규정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반삭 머리와 귀밑 10cm 이하는 돼야 학생들은 교문을 무사통과한다. 이 학교 교무실에는 바리캉이 상비돼
박지향 기자   2017-11-21
[교육이슈] '성적' 아닌 ‘성장’ 중심 교육이 필요하다
AI, 가상현실, 증강현실, 3D프린터, 빅데이터, 생명과학 등 지능정보기술의 발달로 초고도화된 기술 사회를 일컬어 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 말한다. 이제 세계의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통합되고 융합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다.특히
김승원 기자   2017-11-20
[교육이슈] 청소년들의 ‘급식체’, 안녕하십니까?
요즘 청소년들이 온라인과 실생활을 넘나들며 사용하는 말이 있다. 바로 ‘급식체’다. 이게 무슨 말인가 싶을 정도로 알아듣기 힘든 청소년들만의 언어 '급식체'. 급식체를 알지 못하면 대화에 끼기 어렵다 보니 청소년기의 자녀를 둔 부모와 자
송미경 기자   2017-11-16
[교육이슈] 중학교 SW교육, ‘한국적’ 코딩교육으로 한계 드러내나
SW교육에 드리운 편의주의의 그림자내년부터 실시되는 중·고등학교 코딩 교육이 지나치게 교사의 편의성만을 추구해, 정작 교육적 효과를 크게 기대하기가 어려워졌다는 전문가들의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정부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컴퓨팅적 사고 능력, 논리력 등을
박지향 기자   2017-11-07
[교육이슈] 대체 수능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수능이 없었다면...’‘10일만 더 있었다면 탐구영역 한 번 더 볼 수 있을 텐데...’‘하루 만에 내가 12년 동안 배운 걸 다 시험을 보다니. 허무하다.’대한민국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원망해봤을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 바로 수능을 만든
박지향 기자   2017-11-06
[교육이슈] [사실은] 수능 정시 늘리자는 학부모가 96%라고?
학부모 96%가 정시 확대를 바란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학부모들 사이에서 대입이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확대와 정시 축소 방향으로 가는 것에 대해 논란이 분분하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이처럼 압도적인 수치로 정시 확대
박지향 기자   2017-11-02
[교육이슈] 강남 고교, 교육수준에 비해 학종 경쟁력 크게 떨어져
학교생활기록부의 기록이 점점 단순화되면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것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수상경력, 봉사활동, 동아리활동이다. 특히 동아리활동 내용을 통해 대학에서는 학생의 관심영역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으며, 학생의 자기주도성과 공동체의식, 전공적
문영훈 기자   2017-10-31
[교육이슈] 주요 대학 의·약대생 중 절반이 고소득층 자녀…해마다 증가
주요대학 의·약대생 절반은 고소득층 자녀인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이른바 SKY대학 의·약대생 고소득층 학생은 3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송미경 기자   2017-10-19
[교육이슈] [단독] 특목·자사고의 승자독식, 학종이 견제한다
학종은 성적만으로 학생의 역량을 판단하지 않는다대학이 학생을 평가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덕목이 학업능력과 인성 그리고 발전 가능성이다. 이 말은 곧 수십 년간 이어져온 수능 지상주의와 고교 서열화가 허물어져가고 있음을 의미한다.중소도시나 군 지역
박지향 기자   2017-10-19
[교육이슈] 3년간 대입전형 자소서·교사추천서 표절 2만 1,000여건
대학입시에 활용되는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의 표절 수위가 도를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0월 16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제출 받은 '최근 3년간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 유사도
문영훈 기자   2017-10-19
 1 | 2 | 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36.5커뮤니케이션즈  |  대표 : 신동우  |  사업자등록번호 : 128-86-8632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1057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662 삼성라끄빌 426호  |  대표전화 : 070-4218-9350  |  통신판매번호 : 제2014-고양일산서-0437호
등록일 : 2014년 11월 26일  |  발행인 : 신동우  |  편집인 : 신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동우
Copyright © 2018 에듀진 나침반36.5도. All rights reserved. E-mail webmaster@eduj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