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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슈] 교과서에 ‘독도 주권’ 주장한 일본, 교육부 적극 대응 나서다!
전국 모든 초·중·고등학교에서 4월 한 달 동안 ‘우리 땅 독도 사랑’을 주제로 계기 수업을 실시하는 등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한 학교 현장 대응이 강화된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일본 정부의 계속되는 독도 영토 역사 왜곡에 대
김해림 기자   2018-03-23
[교육이슈] 학종은 돈으로 갈 수 있는 전형이 아니다
언론의 '학종 때리기'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최근 한 일간지에서 내보낸 '학종이 1학년 1학기 성적으로 인생이 결정되는 ‘상위권 몰아주기’ 전형'이라는 주장의 기사가 대표적이다. 이 기사가 나가자 많은 일선 고교 교사
권혁선 이리고 교사   2018-03-22
[교육이슈] 대학 재정지원사업 8개→4개 재편…대학 자율성 높인다
교육부가 대학을 평가해서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을 재구조화해 내년부터는 8가지 사업이 4개 사업으로 재구조화한다.교육부는 3월 21일 대학재정지원사업 개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2018년 기준 약 1.5조 원 규모로 대학을 지원하고 있으나,
김승원 기자   2018-03-22
[교육이슈] '취업률 1위 대학' 광고, 현장조사 한다
그동안 빈번했던 대학의 취업률 확대 광고는 학교 지원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큰 고민을 안겨주었다. 이에 교육부는 실제 취업하지 않았음에도 취업한 것처럼 취업률을 부풀리는 악용사례는 현장조사를 실시하는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교육부와 한국교육
이지민 기자   2018-03-21
[교육이슈] 전문대·일반대 유아교육과 A등급 받은 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017년 교원양성기관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실시한 평가는 사범대학을 제외한 전문대학 108개교 및 일반대학 9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원양성기관 평가는 교육대, 사범대, 일반대 교육과,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등
김자영 기자   2018-03-21
[교육이슈] 여자 재수생 비율, 한국이 일본 비해 15% 높다
일본 여학생들은 수능을 치러서 대학에 붙지 못했다면 재수를 하지 않고 바로 본고사를 치뤄 성적에 맞는 대학을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2011년∼2017년 7년간 서울대와 일본 도쿄대 입학자의 성비 분석 결과, 서울대는 여자 입학자 비율이 평
김자영 기자   2018-03-19
[교육이슈] 변화의 기로에 선 고교…대입 실적은 교장이 좌우한다!
학교가 바뀌려면 교장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 2019학년도 대입에서 수시전형 선발인원이 전체 모집인원의 76%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대입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모두가 잘 아는 사실이다. 수시가 대입의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수시 준비에 적극적인
박지향 기자   2018-03-16
[교육이슈] 사교육비 또 올랐다 ‘입시보다 예체능 학원으로’
지난해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27만 1000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교과 사교육보다 예체능 분야 증가 폭이 특히 컸고, 고등학생의 사교육비가 크게 늘었다.교육부는 3월 16일 통계청과 공동으로 2017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한 결과, 1
김승원 기자   2018-03-16
[교육이슈] 국민 80% “입시에서 출신학교 차별 반대”…제도는 '거북 걸음'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이 대입 등 상급학교 입시에서 출신학교로 지원자를 차별하는 것을 법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 정부는 대입 전형 중 면접 평가에만 출신학교 블라인드제를 적용하도록 해, 근본적인 차별을 막는 데
박지향 기자   2018-03-15
[교육이슈] “초등학교의 엄마 강제 동원을 멈춰 주세요!”
"올해 첫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녹색어머니회, 어머니폴리스, 어머니 도서위원, 책읽어주는 북맘 등 엄마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활동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취지가 좋은 활동들이지만, 알고 보니 반별 할당인원이 있는 반강제적인 것들이더군요.필요
박지향 기자   2018-03-14
[교육이슈] 사교육 조장 '수능'…고3 10명 중 7명 “수능 대비하려 사교육 받아”
지난해 수능을 치른 수험생 10명 중 7명이 고3 때 사교육을 받았으며, 상위권일수록 더 많은 수가 사교육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교육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수능 대비를 위해서’인 것으로 조사됐다.진학사에 따르면 2월 19일부
박지향 기자   2018-03-08
[교육이슈] 헌재, '수능-EBS 연계 출제' 합헌 결정
수능시험 문제를 EBS 교재와 연계해 출제하는 교육부의 정책이 합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나왔다.헌재는 ‘수능-EBS 교재 연계 정책’이 가져오는 학교교육 정상화와 사교육비 경감이라는 공익적 목적에 비해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안게 되는 EB
박지향 기자   2018-03-02
[교육이슈] 국가교육회의 "대입제도 개편 특별위 3월 중 구성"
대입제도가 올해 3월 중으로 특별위원회와 공론화 과정을 거쳐, 단순하고 공정하게 개편된다. 그리고 국민과 이해 관계자들도 토론회 등을 통해 대입제도 및 고교 제도에 대해 적극 의사를 표현할 수 있게 된다.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는 2월 27일 한국장학재
김승원 기자   2018-03-02
[교육이슈] 3년 사이 초중고 학생 수 8.9% 줄었다
2017년 하반기 초중고 교육통계에 따르면, 특수학교를 포함한 초중고 전체 학생 수는 573만 3천 300명으로 3년 전와 비교해 56만 1천 570명, 8.9%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감소폭이 가장 컸던 학교 급은 중학교 학생 수다. 171만 4천
정승주 기자   2018-02-26
[교육이슈] '2021 수능 범위' 이과에선 기하 빼주고, 문과에는 함수 '폭탄'?
올해 고교 1학년들이 응시할 2021 수능 출제범위를 두고 교육계의 입장차가 확연하다. 교육부는 이과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수학 ‘가형’ 출제범위에서 ‘기하’를 빼겠다는 입장이다.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덜겠다는 이유다.하지만 문과 학생들이 주로 선택
박지향 기자   2018-02-20
[교육이슈] 교육부, 자문단 구성해 학교 영어교육 내실화 꾀한다
올해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영어 수업이 금지됨에 따라, 교육부가 학교연말까지 영어 공교육 내실화를 공고히 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한다.교육부는 2월 20일(화), 한국장학재단 대회의실에서 ‘학교 영어교육 내실화 추진 자문단’ 위
송미경 기자   2018-02-20
[교육이슈] 중고교 학생부, 항목별로 입력 주체 다르다
고교에 들어가는 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은 학교생활기록부이다. 2019 대입의 전체 모집인원 중 76% 이상이 수시에서 선발될 예정이며 학생부를 반영하는 학생부종합전형 또한 서울지역 11개 주요 대학의 45%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이지민 기자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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