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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진로 설계] 사회생활 중에 뒤늦게 방황하는 모범생들①
대기업에 다니다가도 문득, 내가 왜 이 직장을 다니나 의문이 드는 이유대기업에 다니는 20대 후반 여성에게 상담 이메일을 받았다. 3~4년간 정신없이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문득 자기가 왜 이 자리에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더란다. 그러면서
정철상 부산외대 취업전담교수   2016-05-25
[칼럼] [진로 설계] 운동은 뇌의 학습능력을 키운다
여러분도 과거 고3 학창시절을 지냈다면 한 번쯤은 경험해본 상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혈기왕성했던 청소년기의 고교생활에서 대학입시에 가까워질수록 체육뿐만 아니라 미술, 음악시간 같은 예체능 수업이 수험공부 시간으로 대체되었던 기억이 있을텐데요.추억을
송민성 작가강사   2016-05-23
[칼럼] 교사는 학생 교육의 등반 대장이다
등반대를 통솔할 때 등반 대장은 대원들의 가능성을 먼저 발견해야 한다. 학교교육은 가정이라고 하는 각각의 베이스캠프에서 온 대원(학생)들을 이끌고 등반 대장(교사)과 함께 산을 올라가는 과정과 같다.3월에 등반대를
차승민 교사   2016-05-09
[칼럼] 김현진 샘의 교단일기 "윤동주의 '참회록'을 배우는 시간"
장면 1.8교시, 1학년 여학생들과 함께 윤동주의 ‘참회록’을 수업한다. 영화 ‘동주’를 꼭 한 번 보았으면 했더니 며칠 새 본 아이들이 꽤 있다. ‘참회록’과 함께 정지용의 ‘유리창 1’이 함께 교재에 실렸고 ‘참회록’의 거울과 ‘유리창1’의 유리의
김현진 교사   2016-05-03
[칼럼] 하나의 직장과 직업만 고집하는 사람들의 오류③
한 분야의 진로만 바라보며 달려오다가 진로를 어쩔 수 없이 변경해야 될 경우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첫째,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오랫동안 준비해 왔던 진로의 목적지가 바뀐 만큼 심리적 혼란을 겪을 것이기 때문이다. 당연한 현상이다. 그럴 수도 있다
정철상 부산외대 취업전담교수   2016-04-26
[칼럼] 학종 세대, 선거 혁명을 이루다
16년 만에 집권당이 제2당으로 밀려난 6.13 총선 결과가 연일 화제다. 많은 전문가들은 여소야대 정국을 맞게 된 것은 진보성향이 강한 2030세대의 투표율이 높아진 결과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4월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발행인 신동우   2016-04-21
[칼럼] 선생님이 희망을 불어넣어야 한다
한 중환자 병동에 심한 화상을 입고 생사의 기로를 헤매는 십대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원봉사를 나온 대학생이 붕대를 칭칭 감고 누워있는 이 소년을 보고, 나이에 맞게 중학교 2학년 과정에 해당되는 영어 과목의 동사 변화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송민성 작가강사   2016-04-12
[칼럼] 새학기를 맞이하는 새내기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15년 9개월의 경력이 된 국어교사입니다. 고난의 길을 지나 그토록 바라던 교사가 된 선생님을 축하합니다. 지금은 신규교사 직무연수를 받고 계실 테고, 아마 연수 중에 발령을 받는 선생님도
김현진 교사   2016-04-07
[칼럼] 하나의 직장과 직업만 고집하는 사람들의 오류 ②
뚜렷한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자기만의 길을 닦아나가는 친구들을 보면 더욱 조바심을 낸다. 목표를 뚜렷하게 세우는 건 분명 중요하다. 추진력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뚜렷한 목표만 있으면 모든 일이 다 해결될까? 그렇지 않다. 잘못된 방향으로 세운 목
정철상 부산외대 취업전담교수   2016-04-06
[칼럼] 인사만 잘해도 학교생활의 반은 성공이다
3월,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된다. 부푼 꿈을 안고 시작되는 새 학기 학교생활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우리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사부터 시작된다. 성격이 내향적이든 외향적이든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학교에서나 사회에서나 가장 중요한 첫
차승민 교사   2016-04-04
[칼럼] 아이들은 교사가 아닌 스승에게서 배운다
새 학기가 시작될 즈음, 아이들보다 더 분주한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있다면 그건 아마도 선생님들일 것입니다. 새로운 반 편성, 수업준비, 그리고 학교에서 시행하는 새로운 정책으로 부과되는 업무 등 신경 써야 할 일들이 넘쳐납니다.아마도 개학 일에 천진
송민성 작가강사   2016-03-24
[칼럼] 하나의 직장과 직업만 고집하는 사람들의 오류
젊은 날 한 HR기업에서 근무할 때 채용 대행 업무를 맡은 적이 있다. ‘채용 대행’이란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의 인사팀에서 진행하는 채용 업무 프로세스 중 일부를 외부 기관이 대신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서류 전형이나 면접전형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나
정철상 부산외대 취업전담교수   2016-03-15
[칼럼] 사랑은 내리사랑이라 했던가! 수학여행의 추억
우연히 TV를 틀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보게 됐다. 수학여행을 떠나는 장면이었는데, 극중 여주인공의 엄마가 수학여행 가는 딸에게 줄 용돈이 없어서 이웃 엄마에게 돈을 빌리러 갔다.차마 입이 안 떨어져 결국 빌리지 못하고 오는데
김현진 교사   2016-03-14
[칼럼] 교육은 학생에 대한 믿음으로부터 시작된다
"뭐가 불만인지 이야기해 주면 좋겠다."학생들은 교사들에게 적개심을 가지진 않는다. 하지만 온전히 자기의 이야기를 하려고 하지도 않는다.학생들은 자신의 불만이 교사에게 이야기할 만한 것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행동이나 생활에 대해 털어놓기에
차승민 교사   2016-03-11
[칼럼] 인성교육이 잘되는 학교
세계적인 명문고교들이 가지는 공통점 중의 하나는 바로 '인성교육'을 다른 모든 교과학습보다 우위에 두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무리 우수한 학업성적을 가진 학생이라하더라도 남을 배려하는 인간성이 결여되어 있다면 학교에서 퇴출시
송민성 작가강사   2016-03-04
[칼럼] 대기업만 고집하는 청년들에게②
대기업 입사에 모조리 실패했던 젊은 날의 나는 결국 중소기업에 취직을 했었다. 거기서 이런저런 어려움에 맞닥뜨리고 그것을 해결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 사실 사회생활을 하며 내가 배워야 할 모든 것은 중소기업에서 다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내 경우
정철상 부산외대 취업전담교수   2016-02-16
[칼럼] 누가 미래를 이끌어야 할 것인가?
호기심이 한창일 4살배기 아이. 엄마 아빠와 같이 있을 때면 온종일 귀찮게 쫓아다니며 대답하기도 난감한 외마디 질문을 쏟아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그 질문은 바로 "왜(Why)?"입니다.묻는 사람 입장에서는 간단한 질문이지만, 답변하는 사람은
송민성 작가강사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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