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아이의 자존감, 믿음이 키운다
부모의 믿음은 구속력이 강하다. 비록 부모님이 큰 틀만 제시하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도록 내버려 두었어도 나도 그렇고 내 동생들도 크게 엇나간 적이 없다. 잠시 잠깐 이탈해 밖으로 나가기도 했지만 그럴 때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곧 원래의 자리에 돌아오곤
홍미혜   2016-01-26
[칼럼] [즐거운 학교 만들기] 자존감의 마법이 학생의 미래를 결정한다
‘학교생활을 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친구들과 잘 지내는 방법은 무엇일까?’‘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꿈을 이루는 방법은 무엇일까?’‘어떻게 하면 선생님과 부모님께 인정받을 수 있을까?’‘어떻게 하면 멋진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까?’학교생
차승민 교사   2016-01-19
[칼럼] 응답하라 1998! 공부는 못하지만 똑똑한 아이
‘응답하라 1988’ 12월 19일 방송에서 덕선이의 응급처치 장면이 화제다. 고3이 돼서 새로 만난 덕선이의 짝꿍은 반장이면서 공부를 제일 잘하는 아이다. 그런데 그 반장이 뇌전증(간질) 환자였다.이 친구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졌지만 아무도
박지향 기자   2016-01-14
[칼럼] 2016년 정의가 살아있는 해로 기억되기를
2015년은 우리 사회에 정의는 있는가에 대한 깊은 의문이 드는 한 해였다. 학생들에게는 정의로워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지만, 과연 우리 사회에 정의가 구현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면 ‘아니다’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2015년에는 그
발행인 신동우   2016-01-08
[칼럼] [즐거운 학교 만들기] 부모가 잔소리할 때 살아남기
게임 시간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국어 시간에 이런 주제로 토의 활동을 하다 보면 뻔한 의견과 뻔한 발표로 지루해지곤 한다.차 쌤: 주제를 약간 바꿔 보자. 부모님과 잘 지내는 방법은 어때?학생들: 글쎄요?차 쌤: 별로야? 그럼 부모님 말 안 듣
차승민 교사   2016-01-05
[칼럼] 응답하라 1998! 나는 어떤 캐릭터?
tvN 금토드라마 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첫 시청률 6.1%로 시작해 4회 방송엔 8.3%를 기록하더니 현재는 케이블에서는 대박 시청률인 10%를 가뿐히 넘어서고 있습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응답하라 1988’ OST는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드라
박지향 기자   2015-12-17
[칼럼] 21세기에 필요한 진로교육이란?
'진로교육' 혹은 '진로지도' 라는 용어는 우리가 흔히 듣는 익숙한 말인데도, 사실 그것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를 설명하기엔 딱히 쉽지 않은 듯합니다.요즈음은 우리나라에서도 중고등학교에서 진로지도를 전담하는 선생님이 활동하
송민성 작가강사   2015-12-11
[칼럼] 대기업만 고집하는 청년들에게①
몇 해 전 직장 근무 경력이 있는 30대 중반 청년이 이직 상담을 요청해왔다. 그런데 그에게는 제대로 된 경력이 없었다. 아르바이트, 인턴, 임시 계약직이 전부였다. 왜 그런가 물었더니, 첫 직장이 중요하다고 해서 대기업만 찾다 보니 그리 됐단다.취업
정철상 부산외대 취업전담교수   2015-12-10
[칼럼] 재조명되고 있는 김영삼 전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은 누가 뭐래도 한국 민주주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인물이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던 그의 외침에 수많은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연호하며 거리로 나섰다. 그의 지난했던 민주화 투쟁 과정은 우리가 꿈에 그리던 대통령직선제를 관
발행인 신동우   2015-12-03
[칼럼] 자녀를 일깨우는 언쟁의 기술
10대 청소년들은 마치 럭비공처럼 하나부터 열까지 종잡을 수 없다고들 하는데요. 청소년들에 대해 건강하고 착하며 활달한 모습 같은 긍정적인 이미지를 연상하는 분들도 있고, 반면에 제멋대로이고 무책임하며 불안정한 모습 같은 부정적인 측면을 연상하는 분들
송민성 작가강사   2015-12-03
[칼럼] [즐거운 학교 만들기] 선생님을 춤추게 하는 말 5가지
1위: 제가 해 볼게요.선생님이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이야. 발표나 문제 풀이가 필요할 때 선생님은 누가 먼저 할 건지 눈여겨보고 있단다. 이때 자신 있게 “제가 해 볼게요.”라고 이야기해 봐.2위: 그만해. 선생님 말씀 좀 들어 보자.선생님이 수업
차승민 교사   2015-11-26
[칼럼] 고시에만 매달리기엔 청춘의 열정이 아깝지 않은가
고시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도 여전히 각종 고시에 집착하는 청춘들은 분명 있을 것이다.어쩌면 먼저 합격한 사람들의 이런 불평과 투덜거림조차 부러울지 모른다. 수년간 고시에 매달려도 아무 성과 없는 자기 현실과 그들의 모습을 비교하며 비참함도 느
정철상 부산외대 취업전담교수   2015-11-17
[칼럼] [즐거운 학교 만들기] 아이가 말을 잘 듣게 하는 잔소리의 기술
교사든 부모든 아이들에게 혼을 내거나 잔소리를 할 때가 많다. 그러나 혼을 낼 때와 잔소리를 할 때를 잘 구분해야 한다. 큰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혼내야 하지만, 잘못한 것은 맞지만 꾸중까지 할 정도는 아닌 상황이라면 잔소리로 그치는 것이 좋다.아이들
차승민 교사   2015-11-16
[칼럼] [즐거운 학교 만들기] 아이들을 믿어라!
2000년대 초반인 것 같다. 영화수업에 한창 몰입하고 있을 때다. 그러다 교장실의 호출이 있었다. 어느 학부모가 교장실에 항의전화가 들어왔다는 것이다. 학부모의 항의가 왔다고 해서 교장 쌤이 질책하진 않았다. 그렇지만 [영화 본다=논다]라는 생각은
차승민 교사   2015-11-11
[칼럼] 어떤 일도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부딪쳐 보자!
내게는 수많은 두려움이 있다. 젊은 당신도 여러 가지 두려움이 있을 것이다. 당신은 대체 무엇이 두려운가?학벌? 학점? 취업? 스펙? 토익? 면접? 실직? 돈? 성격? 가족? 대인관계? 불안정함? 버림받음? 잘못됨? 인정받지 못함? 아니면 실패?당신이
정철상 부산외대 교수   2015-11-05
[칼럼] 학습기억 향상을 돕는 ‘감성마침표’
“방금 얘기한 것도 기억을 못하니? 머리가 안 좋은 거니, 일부러 그러는 거니? 정신을 다른 데다 팔고 있으니까 이 모양이잖아! 내일까지 꼭 외워서 검사 받아!”아마 학창시절 수업시간에 한 번쯤은 선생님께 이렇게 혼이 난 경험이 있거나, 같은 반 친구
송민성 작가강사   2015-10-14
[칼럼] 인재를 만드는 아버지의 힘!
어느 아침, 엄마와 아이가 아파트 베란다로 나와서 출근하는 아빠를 배웅하려는 듯합니다. 주차장에 나온 아빠는 가족이 있는 베란다 쪽을 올려다보며 손을 흔들어 보였습니다.엄마가 아이에게 “저~기 아빠 가시는 거 보이지? 아빠한테 손 흔들면서 인사해 봐.
송민성 작가강사   2015-09-18
 1 | 2 | 3 | 4 | 5 | 6 | 7 | 8 | 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36.5커뮤니케이션즈  |  대표 : 신동우  |  사업자등록번호 : 128-86-8632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1057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662 삼성라끄빌 426호  |  대표전화 : 070-4218-9350  |  통신판매번호 : 제2014-고양일산서-0437호
등록일 : 2014년 11월 26일  |  발행인 : 신동우  |  편집인 : 신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동우
Copyright © 2017 에듀진 나침반36.5도. All rights reserved. E-mail webmaster@eduj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