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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진학] 서연고 논술·면접고사, 어떤 문제 나왔나?
2018학년도 대학별 입학전형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가 서울대를 비롯해 고려대, 연세대 등 전국의 모든 대학 홈페이지에 3월 31일까지 일제히 게시됐다.이번에 공개된 대학별 2018학년도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는 논술과 면접 등 수시 기출 문제와
이지민 기자   2018-04-02
[대학진학] 서울대, 자기소개서 증빙서류 빠진다…전형 변화는 없어
서울대는 올해 2019학년도 입학전형부터 학생, 교사의 서류 준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자기소개서 증빙서류를 폐지하고, 학교소개자료 양식을 폐지한다. 이는 종전 제출하던 서류 일부를 폐지한 것으로 서류 간소화에 대한 부담 완화만 있을 뿐 전형 방법에는
문영훈 기자   2018-04-02
[대학진학] 서울·경기 과학·외국어·자사고 원서접수 일정은?
2019 서울 및 경기 지역 고입 전형 일정에 따르면, 서울 지역 2개 과학고(세종, 한성과학고) 원서접수는 8월 16일부터 20일, 경기북과학고는 원서접수가 8월 13일부터 20일까지다.올해부터 2019 외국어고, 국제고, 자사고 전형 일정은 후기고
정승주 기자   2018-03-29
[대학진학] 로스쿨 합격자 계열 1·2위가 상경·사회…상위 대학 법학 폐지때문
법대를 졸업해 로스쿨 합격한 사람보다 상경 사회계열 졸업 후 로스쿨에 합격한 사람이 더 많아졌다. 이는 서울 상위권 대학에서 법학과 모집을 폐지해 인문계 우수 학생들이 상경계열과 사회계열로 진학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2009학년도부터 2018학년도 1
김자영 기자   2018-03-29
[대학진학] 2~3점 절박한 정시, 대학별 ‘한국사 가산점’ 반영 방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과 가산점 부여방식으로 수시와 정시에 반영되고 있는 한국사가 3월 학력평가에서는 매우 어려웠다. 3월 학력평가만으로 수능까지 어려울 것이라 재단하기는 어렵지만, 6월 평가원이 주관해 출제하는 6월 모평 결과를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사항
문영훈 기자   2018-03-29
[대학진학] IB디플로마 이수자, 미 명문대 합격률 2배 높다
최근 한 학부모로부터 받은 이메일이다. 이처럼 많은 미국대학 진학 관련 질문 가운데 IB에 대한 질문은 꽤 된다. 한국에서도 최근 IB를 하는 외국인학교들이 많다.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는 더 많다. 하지만 위의 질문처럼 IB디플로마 과정을 하는 학교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2018-03-28
[대학진학] 2019 수시에 필요한 수능은 몇 등급? 대학별 수능최저 한눈에 보자!
교육부가 최근 일부 대학에 2020학년도 대입부터 수능 최저 기준을 축소 또는 폐지하도록 권고하며, 수능최저등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 최저 미적용 전형이 많아 영향을 적게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그러나 학생부교과전형은 수능
김승원 기자   2018-03-28
[대학진학] 3월 학력평가에서 얻은 것? 성적 아닌 ‘습관’
3월 학력평가 성적표를 받아 든 학생들 중에는 결과에 만족하는 학생도, 울고 싶은 학생도 있을 것이다. 3월 학력평가는 수능의 가늠자 역할을 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많다. 성적은 잊어버려도 된다. 꼭 기억해야할 것은 나의 문제풀이 습관이다. 습관을 잘
김자영 기자   2018-03-28
[대학진학] 2019 대입, 영어 절대평가가 미치는 영향과 수능전략은?
2019 수능 기본 계획이 발표됐다. 올해는 작년의 다소 평이했던 수능의 기조가 내년에도 유지될 지는 미지수다. 그래도 수험생들은 앞으로 남은 기간 2019 수능 기본계획에 맞춰, 판도를 예측하고 영역별 학습전략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2018학년도
강신정 기자   2018-03-28
[대학진학] 6월 7일 모의평가 실시…EBS 연계문항 70% 유지
이번 6월 모의평가는 2018년3월27일 수능 시행기본계획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모의평가 출제의 연계를 문항 수 기준으로 70% 수준으로 유지한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6월7일에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
이지민 기자   2018-03-27
[대학진학] 올해 수능 11월 15일…국어·수학 변별력 높아진다
올해 11월 15일에 치러지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영어와 한국사 절대평가 체제는 유지되어 국어 수학 영역에서 변별력이 높아질 전망이다. 그리고 수능이 끝난 후 문항별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공개한다. 지난해 포항지진 같은 지진 발생에 대
문영훈 기자   2018-03-27
[대학진학] 육·해·공 사관학교 지원전략…선발비율과 가산점을 알아보자!
계속되는 취업난 속에서 보장된 진로, 전액 학비 지원 혜택 등으로 육군, 해군, 공군 사관학교는 매년 높은 경쟁률을 보인다. 이것만이 높은 경쟁률의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 상기 대학들은 특별법에 의해 설립되어 대입 수시 6회, 정시 3회의 지원 제한을
김자영 기자   2018-03-27
[대학진학] 2019학년도 약대 입문시험…6월 20일부터 원서접수
한국약학교육협의회가 3월 23일 홈페이지에 2019학년도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 일정을 공개했다. 올해 시험일은 8월 19일이고, 원서접수 기간은 6월 20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다.응시수수료는 16만 6천원으로 전년도 18만
강신정 기자   2018-03-27
[대학진학] 학종 '전공적합성' 평가하는 절대 기준이 나왔다!
지난 23일, 연세대 중앙대 건국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여대 등 6개 대학이 올해 대입부터 학종 평가 공통 표준안을 만들어 적용하기로 했다는 본지 기사[링크 클릭!]가 나간 뒤로, 이들 대학의 학종 평가 공통 표준안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은
박지향 기자   2018-03-26
[대학진학] 교육부, 대학들에 ‘수능최저 폐지’ 요구
교육부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폐지‧축소할 것을 대학들에 강력히 권고했다. 교과, 비교과, 수능으로 ‘죽음의 트라이앵글’이라고도 불리는 수시에서 학생들의 부담을 덜고, 수능최저를 담보로 한 무분별한 수시 확대에 제동을 걸겠다는 것이
정승주 기자   2018-03-26
[대학진학] 2019 의·치·한 지역인재, ‘호남권’ 최다 선발!
2019학년도 의·치·한의대 지역인재전형 선발에서 ‘호남권(광주·전남·전북)’ 지역 선발이 313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188명으로 많았고, 대전·충남·충북·세종 지역이 147명, 대구·경북 지역이 143
김자영 기자   2018-03-26
[대학진학] 3월학평 절대평가 영역, 2018 수능보다 어려웠다!
3월 8일 시행한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채점 결과, 절대평가영역인 한국사와 영어는 2018학년도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절대평가가 적용되는 필수 응시과목인 한국사의 전체 응시인원은 45만 6,250명으로 전년도 3월 45만 3천 375
김해림 기자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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