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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촛불이 밝힌 대한민국의 희망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국민의 손으로 쓰는 역사가 완성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는 80%에 가까운 민심이 국회로 하여금 대통령 탄핵안을 가결하도록 만들었고, 이제 공은 헌법재판소로 넘어갔다. 헌법재판소 재판과 함께 대통령에 대한 특검 조사가
발행인 신동우   2017-01-12
[칼럼] 외모보다 강력한 ‘호감도’ 가꾸자
사춘기부터 성인까지, 외모에 신경쓰는 사회“엄마! 난 왜 이렇게 못생기게 낳은 거야? 내가 봐도 난 키도 작고 얼굴도 커!”한창 사춘기 중학생 딸이 엄마에게 짜증을 냅니다. 엄마의 입장에서는 성장기 딸의 외모가 그리 나쁘지 않은데, 요즘 몇 주째 뚱한
송민성 모티베이터   2017-01-03
[칼럼] ‘송박영신’ 새로운 희망을 만들자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시위를 통해 드러난 민심은 우리에게 희망을 가져다주기 충분했다. 특히 경쟁에서 이기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배워온 중고생들이 누구보다 먼저 촛불을 들고 광장에 나와 민주주의를 염원하며 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발행인 신동우   2016-12-30
[칼럼] [교단일기] 어지러운 시대, 양심에 귀 기울인 '동주'를 만나다
버려진 가압장, ‘윤동주 문학관’을 찾다 최근 희망 학생들을 데리고 독서기행을 계획했다. 윤동주와 김수영의 삶을 더 들여다보기 위해 두 시인의 문학관을 탐방하고자 했다. 그런데 얼토당토않은 대통령의 ‘사과문’ 발표
김현진 교사   2016-12-23
[칼럼] 우승자 뒤에는 훌륭한 코치가 있다
흥미 있는 스포츠의 세계에서 회자되는 인상적인 에피소드는 많은 이들에게 파장을 주는 듯합니다. 특히, 고난을 딛고 일어나 한계를 넘어서며 우승을 거머쥔 이들의 뒷이야기에는, 조력자인 코치나 감독의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데요. 그 뒷이야기에서 항상 얻는
송민성 모티베이터   2016-11-30
[칼럼] 중2병, 아이의 독립 위한 창조주의 지원사격
S대 의대 교수 아버지의 고백부모교실을 진행할 때다. 머리가 희끗희끗한 한 아버지가 눈물을 글썽이며 고백했다. “아들이 시인이 되고 싶어 했습니다.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의사가 되라고 했죠. 생각해 보세요.
김향숙 박사(행복발전소, 힐링센터 바디앤마인드 대표   2016-11-25
[칼럼] [교단일기] 시를 읽는 아이들
시를 수업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문학 제재 중에 내 삶을 돌아보게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제재이기 때문이다. 시를 수업하면서 이 시가 학생들에게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기우였음을 확인했다. 다음은 시를 읽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상을 정리한 글이다. 독
김현진 교사   2016-11-14
[칼럼] 창의성과 감성 자극하는 영감을 깨우자
가을은 사색의 계절로 대표되기도 하지만, 낭만과 아름다움(美)을 노래하고픈 감성의 계절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가을의 작곡가 브람스(Johannes Brahms)나 황병기의 가야금 선율을 연상시키고, 밀레(Jean Francois Millet)의
송민성 모티베이터   2016-11-04
[칼럼] “대한민국을 살리자!” 수능 앞둔 고3도 촛불 들었다
박근혜 대통령과 일제 순사 출신 사이비 교주 최태민 일가의 국정농단을 규탄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다.지난 10월 29일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렸고
김승원 기자   2016-11-02
[칼럼] ‘입시부정’ 대학, 1년간 신입생 모집 금지해야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로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사건들이 연이어 터져 나오고 있다. 특히나 이명박, 박근혜 정권 하에서 쏟아지고 있는 일련의 후진국형 권력 비리 사건들을 보고 있노라면 우리가 민주공화국이 아니라 “짐이 곧 국가”인 절대군
발행인 신동우   2016-10-31
[칼럼] 외계인 부모, 지구인 아이
결혼식 주례 명언 가운데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으며 입과 입으로 회자되는 말이 있다.1. 배우자를 사랑한다고 내 것이라 생각하지 마라.2. 배우자가 존재하는 그 자체만으로 감사하라.3. 배우자가 성장하는 만큼 자신도 성장하라.이 명언을 금과옥조 삼아
차승민 교사   2016-10-27
[칼럼] 권위는 힘보다 강하다!
힘을 사용하면 힘에만 의존한다“저는 고등학교 2학년과 중학교 1학년 되는 두 아들을 두었습니다. 엄격한 집안에서 자라 제 아이들 역시 엄하게 키웠습니다. 어릴 때는 큰 소리만 쳐도 말을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차츰 효과가 약해졌습니다.그래서 회초리를
김향숙 박사(행복발전소, 힐링센터 바디앤마인드 대표   2016-10-26
[칼럼] [교단일기] 진로교육의 참 질문 "어떻게 살고 싶니?"
진로교육은 진학교육이 아니다우연히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보다가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앞둔 전문계고 학생들이 더운 여름을 견디며 ‘꿈과 열정’을 갖고 연습 중이라는 소식을 보았다. 강원도 선수단이 종합 6위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는 미담성 기사였다.인
김현진 교사   2016-10-20
[칼럼] 성공하는 아이들의 학교생활 6가지 유형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좋은 결과가 올 것인지 아닌지 대충 감이 오는 경우가 있다. 아이들을 1년 동안 관찰해 보면 향후 발전의 방향이 대략적으로 보인다. 필요하면 한 번씩 아이들에게 재미 삼아(?) 이야기해 주기도 한다. 성공이
차승민 교사   2016-10-18
[칼럼] 세계시민의식 갖춘 인재가 되라!
우리는 '다 함께 잘 사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이 미래의 진정한 인재가 될 것이라고 얘기해왔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다 함께'는 누구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내 가족, 아니면 대한민국 국민일까요?21세기에는 어느 한 국가
송민성 모티베이터   2016-10-14
[칼럼] [교단일기]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말해요
얼마 전 H에게서 문자가 왔다. “선생님, 아주 오래 된 고민이 있는데 얘기하고 싶어요.”“오케이, 언제 볼까?”“목욜 어떠세요?”“좋아.”약속한 목요일이 되자 H가 찾아왔다. 학교 밖 카페로 가서 얘기를 나눴다. 중학생 때부터 은근한 따돌림과 사이버
김현진 교사   2016-09-29
[칼럼] 서울대 안 가도 되는 결정적 이유
얼마 전 페이스북에서 몹시 거북한 신문 칼럼을 접했다. 칼럼은 최고의 두뇌를 가진 세계정보올림피아드 1등 수상자가 한국에서 나왔는데 그 학생이 서울대 입시에 떨어졌다고 전하면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며 비분강개하고 있었다.서울대가 마치 최고
발행인 신동우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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