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육과정] 고교 교육 ‘위기에서 건질 수 있는 5가지 제안’
우리나라 고등학교 교육은 정부가 발표한 국가수준교육과정에 의해 행복교육, 행복학교, 명품학교를 추구해 왔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교육과정이 추구하는 교육적 가치나 본질과 부합되지 않는 시대착오적인 대입전형제도(수능시험), 불공정한 사회경제적 환경 등에
이동우 교사   2016-03-02
[교육과정] 고교 교육이 위기에 빠진 4가지 원인
오늘날 우리나라의 많은 고등학교가 당면하고 있는 위기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교육과정의 왜곡 및 황폐화’에 있다.전국의 모든 초·중·고등학교는 교육기본법, 초중등교육법 등 각종 법령,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고시하는 국가 및 시도교육청 수준 교
이동우 교사   2016-02-25
[교육과정] '2015 개정교육과정 개정' 어떻게 바뀌나
교육부는 지난해 9월 23일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고시하고, 12월 1일 ‘초·중등학교 교육과정’을 수정 고시했다.‘2015 개정교육과정’은 2017년 3월에 초1~2, 2018년 3월에 중1, 고1부터 연차
김재명 기자   2016-02-05
[교육과정] 학부모 힘으로 교육환경을 개선시키자
분당 수내고 3학년 학부모 최진 씨는 학부모회 활동에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큰아이의 고등학교 학부모회 활동을 시작으로 작은아이가 다니는 수내고 학부모회 활동까지 무려 5년이나 되는 시간을 학부모회 활동을 위해 쏟았다.최진 씨가 잘 나가던 직장 생활까
박지향 기자   2015-11-09
[교육과정] 교육과정 개정 총론, 말로는 학습량 조절..각론 궁금
교육부는 ‘2015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초·중등학교 교육과정)’의 총론 주요사항을 22일 발표하였다.새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인문·사회·과학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
김승원 기자   2015-09-22
[교육과정] 교육과정 개정, 자녀 행복과 직결된다
9월 24일에 우리나라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매우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교육과정 개정이 확정된다. 교육과정이 이대로 확정된다면 다시 한번 사교육의 광풍을 맞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학부모는 많지 않다. 이런 문제에 학부모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발행인 신동우   2015-09-18
[교육과정] 전국 교육감, 2015 개정 교육과정 고시 중단 요청 성명서 발표
전국 교육감들이 공동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심도 있는 검토를 요청하며 9월말로 예정되어 있는 고시 일정을 연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번 성명서는 대구과 경북교육감을 제외한 전국 14개 지역의 교육감 모두가 참여했으며, 성명서는 다음과 같다.
이성철 기자   2015-09-17
[교육과정] 일제 찬양하는 한국 역사책?
교육부는 공식적으로는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 여부는 현재까지 결정된 게 없다"고 발뺌 중이지만, 올 초부터 정부와 여당이 줄기차게 부르짖어온 '한국사 국정 교과서'의 부활이 9월 24일 교육과정 개정 고시와 함께 이뤄질 것으로 보여 사실
문영훈 기자   2015-09-10
[교육과정] 2015 수학 교육과정 개정, 공교육정상화와 거리 멀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전국의 학부모를 대신해 전국적으로 확인된 수많은 수포자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적 과제임을 강조하며, 20% 학습량 축소라는 교육부의 교육과정 개정 목표가 충실히 달성되도록 요구해 왔다.그러나 교육부의 시안은, 지난번 수학 연구진 2차
김재명 기자   2015-08-31
[교육과정] 2015 개정 교육과정 '제2차 공청회 개최'
교육부는 ‘15.8.31(월), 9.2(수), 9.4(금) 사흘에 걸쳐 교육부, 국가교육과정개정연구위원회(위원장: 김경자 교수), 교과교육과정 정책연구팀과 공동으로「2015 개정 교육과정(문‧이과 통합형) 제2차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승원 기자   2015-08-31
[교육과정] 교육과정 개정 “전면 재검토” 필요하다
개정작업 1년 한번꼴...‘사회적 피로’ - ‘졸속’ 우려 높아가2015 교육과정 개정에 대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과목의 학습량이 원래 취지와 달리 지나치게 많고 어려워진다는 이유로 일선 현장 교사와 교육단체들로부터 반대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2015-08-10
[교육과정] 2018년 고교 공통과목 생기고 진로학습 늘려
중학교 1학년이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2018학년부터 문·이과 구분 없이 모든 학생이 배워야 하는 '공통 과목'이 신설된다. 또한 그동안 독립 과목이었던 사회와 과학 분야 과목들이 '통합 사회'와 '통합 과학'
김승원 기자   2015-08-06
[교육과정] "통합사회 2차 시안, 학습량 3배나 늘어"
현재 중1학생들이 3년 후 고1이 되어 배울 '통합사회' 과목이 2차 시안에서도 역시 내용 요소가 전혀 줄어들지 않아 학생들에게 여전히 심각한 학습 부담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돼 우려를 낳고 있다.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에 따르
박지향 기자   2015-08-04
[교육과정] "수학 학습량 19.8% 아닌 8.7% 축소 그쳐"
수학 과목 2차 개정 시안이 학습량을 19.8% 가량 축소했다는 교육당국의 발표와 달리 8.7% 축소에 그쳤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은 7월 31일 서울교육대학교 강당에서 열리는 2015 교육과정 개정 2차 공청회 수학
문영훈 기자   2015-07-31
[교육과정] 경기교육청, '문이과 통합' 등 논란 사안 적합성 검토 나서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15 전국 권역별 교육과정 핵심교원 워크숍’이 2015년 7월 6일과 7일, 이비스 엠베스더 수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워크숍에는 ‘2015 개정 교육과정’ 시안의 고등학교 문이과 통합교과 신설, 초, 중, 고 소프트웨어 교육
박지향 기자   2015-07-06
[교육과정] ‘방송통신중·고 교육과정 적합성 제고 방안’ 포럼 열어
한국교육개발원(KEDI)은 7월 7일(화) 오후 2시부터 한국교총 다산홀 2층에서 ‘방송통신중·고등학교 교육과정 적합성 제고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72차 KEDI 교육정책포럼을 개최한다.이날 포럼에서는 백순근 한국교육개발원 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두 차
정승주 기자   2015-07-03
[교육과정] 교육부, 교육과정 개정에 현장교사 의견 적극 반영키로
교육부가 교육과정 개정에 현장교사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교육부는 7월 1일(수) 오후 2시, ‘제1차 현장교원 중심 교육과정 포럼’을 한국교총회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새교육개혁포럼’이 주최하고 후원교육부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한 이번 포럼
박지향 기자   2015-07-02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36.5커뮤니케이션즈  |  대표 : 신동우  |  사업자등록번호 : 128-86-8632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1057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662 삼성라끄빌 426호  |  대표전화 : 070-4218-9350  |  통신판매번호 : 제2014-고양일산서-0437호
등록일 : 2014년 11월 26일  |  발행인 : 신동우  |  편집인 : 신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동우
Copyright © 2017 에듀진 나침반36.5도. All rights reserved. E-mail webmaster@eduj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