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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시론] '학종=비교과'? 거짓 공식을 깨라!
신동우 에듀진 대표(이하 신): 현재의 학생부종합전형, 어떻게 보고 있나. 진동섭 한국진로진학정보원 이사(이하 진): 학생부종합전형이 선순환 궤도에 올랐다고 본다. 예전에는 3,4등급 이하 학생부는 볼 것이 없었다. 아이들이 아무 것도 안 했다. 수업
발행인 신동우   2019-01-03
[교육시론] 가천대 입학처장이 밝히는 적성고사의 장점
국가교육회의는 2022년 대입전형 내용 결정을 위해 여러 주요 주제에 대한 공론화 과정을 거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일부 혼란이 가중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공론화 과정을 거치는 것은 대입전형을 위해서 매우 다행
가천대 이재희 입학처장   2018-07-20
[교육시론] 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육활동계획서를 만들자
불안은 누가 만들어 내는가‘도입 취지 어디로…학종 ‘사교육 유발 전형’ 오명’‘사교육 가장 많이 유발하는 전형 1순위에 학종’얼마 전 전국입학관련처장협의회가 주관한 ‘학생부종합전형 발전을 위한 고교-대학 연계 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휴대
김덕년 장학사 (경기도교육청)   2017-04-11
[교육시론] [신년사] 2015년 ‘가정 진로교육' 원년으로 삼자
2030년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 열에 아홉은 프리랜서이거나 개인 사업을 영위한다고 2014년 유엔보고서는 밝히고 있다.그렇다. 현재 존재하는 직업 가운데 70%는 2030년이면 사라진다. 새로운 기술의 발달에 따라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없어지는 자리
발행인 신동우   20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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