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중고대학 > 교육뉴스
국민 81.5%가 출신학교 차별금지법 찬성국회, 내일 11월 22일(수) ‘출신학교 차별금지법률안’이 다뤄질 예정
강신정 기자  |  webmaster@eduj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1  17:06: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국민 절대다수가 출신학교 차별금지법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은 법안 쟁점에 대한 여론을 파악해 법안소위에 전달하기 위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하여 2017년 11월 13일~14일 2일간 조사 결과, 응답자의 절대다수인 81.5%가 ‘출신학교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 찬성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입시와 고용에 적용되는 ‘출신학교 차별금지법’ 제정에 찬성 의사를 밝힌 것은 그만큼 학력과 학벌 차별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이 크고 법 제도를 통해서 이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이 크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상세조사표에 의해서도 지역과 연령, 성별과 학부모 여부를 초월하여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 정부의 블라인드 채용 정책을 민간기업으로 확대 적용에 찬성하는 비율은 75.7%, 학력에 따른 채용 차별 금지에 대해서는 68.6%, 입시에서 출신학교 차별 금지 80.4%, 대학 및 로스쿨 입시에서 면접을 넘어 입시 전형 전체에서 출신학교 블라인드 처리를 65.7%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교문위)의 교육법안심사소위원회(이하 법안소위)은 내일 11월 22일(수)에 ‘출신학교 차별금지법률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교육뉴스 기사 더보기  
강신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36.5커뮤니케이션즈  |  대표 : 신동우  |  사업자등록번호 : 128-86-8632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1057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662 삼성라끄빌 426호  |  대표전화 : 070-4218-9350  |  통신판매번호 : 제2014-고양일산서-0437호
등록일 : 2014년 11월 26일  |  발행인 : 신동우  |  편집인 : 신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동우
Copyright © 2018 에듀진 나침반36.5도. All rights reserved. E-mail webmaster@eduj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