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 / 창업 > 취업·창업
직장인들의 설 연휴 귀향 계획은?설 연휴 귀성은 15일, 귀경은 18일에 가장 몰려
김자영 기자  |  webmaster@eduj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6  09:38:4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사진 출처=클립아트]

4일의 짧은 연휴가 주어진 올 설 연휴, 직장인들의 귀향 계획은 어떠할까?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837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귀향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64.4%의 직장인이 귀향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귀성 예정일은 설 연휴 첫날인 ‘2월 15일’인 목요일이 39.9%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설 연휴 전날인 14일이 31%, 설 당일인 16일이 뒤를 이었다. 

귀경 예정일은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2월 18일’이 31.4%로 가장 응답자들이 많았다. 다음으로 17일이 30.4%, 설 당일인 16일이 25.2% 있었다.

귀향 시 이용할 교통편으로는 ‘승용차’가 66.6%(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고속버스 14.3%, KTX 13.4%, 지하철 4.5%, 기차 3.7% 등의 순으로 이용하겠다고 답했다.

반면, 귀향 계획이 없는 직장인들 298명의 설 연휴 계획은 ‘집에서 휴식’이 62.4%(복수응답)로 1위였다. 다음으로 여가 및 문화생활 24.8%, 친구, 지인과 만남 22.5%, 여행 10.4% 등으로 이어졌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설 연휴에 얼마나 쉴까? 51.9%로 법정공휴일로 보장된 ‘4일’을 쉰다고 응답한 이들이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3일 14.8%, 5일 11.9%, 2일 10.5%, 1일 2.3% 등의 순이었으며, 아예 ‘쉬지 못한다’라는 응답은 4.7%로 나타났다.

법정공휴일 외 연차 계획에 대해서는 과반 이상인 83.3%가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다.

다만 연차 사용 계획이 있는 직장인 140명의 경우 평균 2일의 연차를 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별도의 연차를 쓰는 이유는 ‘연휴를 이용해 푹 쉬고 싶어서’와 ‘이번 설이 짧은 편이라서’라는 의견이 30%대로 나란히 상위를 차지했다. 

 

   
▲ <나침반36.5도> 정기구독 http://goo.gl/bdBmXf
취업·창업 기사 더보기  
김자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36.5커뮤니케이션즈  |  대표 : 신동우  |  사업자등록번호 : 128-86-8632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1057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662 삼성라끄빌 426호  |  대표전화 : 070-4218-9350  |  통신판매번호 : 제2014-고양일산서-0437호
등록일 : 2014년 11월 26일  |  발행인 : 신동우  |  편집인 : 신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동우
Copyright © 2018 에듀진 나침반36.5도. All rights reserved. E-mail webmaster@eduj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