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신직업] 스마트팜구축자 및 산림생태복원기술자
[미래형 신직업] 스마트팜구축자 및 산림생태복원기술자
  • 정승주 기자
  • 승인 2018.12.04 11: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업/해양관련 신직업①
   
 

농업/해양관련 신직업
-스마트팜구축자 및 산림생태복원기술자

정밀농업기술자
정밀농업 관련 연구 및 기술 개발, 실험, 시범보급사업 진행 현장 적용, 보급을 위한 농업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지리정보체계(GIS) 및 인공위성자동위치시스템(GPS)을 포함한 지구과학기술을 해중 정찰, 특정 지역 농약 샬포, 수확지도 제작, 다양한 비율의 관계와 같은 농업생산 및 관리활동에 적용한다.

육종가
경제적 이용을 목적으로 유용유전자원을 확보·관리하고 유전자재조합수단을 이용하여 식물의 유전적 특성이 개량된 우량한 새로운 품종을 육성·증식·보급한다.

원예컨설턴트
농장, 화훼단지, 식물원, 묘목재배원, 공원 등 원예와 관련한 기관을 대상으로 상품성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적인 조언과 기술 지도를 한다. 화훼, 원예 관련 공간설계, 예산, 마케팅 등에 대한 상담을 해주기도 하며 효율적인 시설 유지보수에 대해서도 조언한다.

치유농업컨설턴트
농촌자원과 관련된 활동을 이용하여 신체, 정서, 심리 등의 건강을 도모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정신 지체, 사춘기 청소년, 독거노인 등에게 도시농업 활동을 교육하고 이들의 정서를 순화시킨다.

6차산업컨설턴트

   
▲ 초·중학생 지식백과 매거진 <톡톡> http://365com.co.kr

농업지역 농촌자원의 1차 산업과 농산물 가공이나 특산물 제조·가공의 2차 산업 그리고 유통·판매·문화·체험·관광서비스 등 3차 산업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상품과 시장을 창줄하여 부가가치를 높이는 일을 수행한다. 농촌테마마을을 만들려는 지역에 전반적으로 부존자원과 관광, 체험 아이템을 연계하는 것에 대해 컨설팅하고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것인지 조언한다.

스마트팜구축자
시설농가 주인이 비닐하우스에 가지 않고 스마트폰 등으로 재배하는 작물의 상황과 비닐하우스 환경(온도, 습도, Co2양)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한다. 필요한 경우에 스마트폰과 같은 기기를 통해 비닐하우스 환경을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팜을 개발하고 설치한다.

산림바이오매스연구원
숲 가꾸기, 벌채, 제재 및 목재 이용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을 에너지원으로 만드는 기술을 개발한다.

산림생태복원기술자
산림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각종 계획 및 개발 사업을 수립·시행함에 있어 자연환경 및 생태 관련 법규를 적용한다. 생태계 현황조사를 통한 분석, 예측, 평가를 수행한다.

산림생태어메니티 연구원
산촌의 어메니티 관련 정책을 개발하고 제도를 수립·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양플랜트 기본설계자
해양플랜트 제작을 위한 기본 설계를 한다.

해양플랜트 안전관리자
전기, 유전, 가스 등 에너지가 공급된 장소 또는 그 주변에서 작업 시 작업 승인을 결정하고 작업승인서를 발급 한다.

 

*출처: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 '2017 미래를 함께 할 새로운 직업'

 

*에듀진 기사 원문 :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83

 

   
▲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 http://365com.co.kr/goods/view?no=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36.5커뮤니케이션즈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662 삼성라끄빌 426호
  • 대표전화 : 070-4218-93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동우
  • 제호 : 에듀진 인터넷 교육신문
  • 등록번호 : 경기 아 51057
  • 등록일 : 2014-11-26
  • 발행일 : 2014-11-26
  • 발행인 : 신동우
  • 편집인 : 신동우
  • 에듀진 인터넷 교육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에듀진 인터넷 교육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duji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