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무너진 '트랜스 휴먼' 시대가 온다!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무너진 '트랜스 휴먼' 시대가 온다!
  • 김승원 기자
  • 승인 2019.05.15 1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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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한 인류 '트랜스 휴먼'
-잠재력 깨우는 청소년 매거진 월간 '톡톡' 다시보기

과학기술과 문명의 발달은 인류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았습니다. 그리고 이 변화는 끝난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인류는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까요?

놀랍게도 과학자들은 이 질문에 대해 ‘초인들의 세상이 올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습니다. 만화나 영화에서만 보던 슈퍼 히어로들이 새로운 인류가 된다는 것이죠.

그럼 우리에게 갑자기 초능력이라도 생긴다는 뜻일까요? 도대체 지금 인류에게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이 기사는 초등 잡지 <톡톡> 3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더욱 다양한 기사는 <톡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놀기만 좋아하는 우리 아이, '책'과 놀게 할 수는 없을까? 재밌는 잡지를 읽었더니 두꺼운 책도 술술 읽혀요! 독서능력이 쑥쑥! 다양한 분야에 걸친 흥미로운 기사로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톡톡으로 내 안에 숨은 잠재력을 깨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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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트랜스 휴먼’ 시대가 온다!
커다란 바위를 한 손으로 들어 올리고, 자동차보다 빨리 달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가요? 우리는 아마 그를 영화에 나오는 슈퍼맨처럼 평범한 사람들과 완전히 다른 특별한 존재, ‘초인’으로 여길 것입니다.

하지만 같은 반 친구나 이웃 사람들이 모두 이런 초인이 된다면 어떨까요? 미국의 미래학자 호세 코르데이로 교수는 머지않은 미래에 인류가 이런 초인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예고했어요. 바로 ‘과학기술의 발달’ 때문입니다.

미래 사회에서 인간은 인공지능이나 로봇, 기계의 힘을 빌려 현재 인간보다 훨씬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코르데이로 교수 역시 유전자 조작과 로봇의 발달로 인간의 신체 기능을 새롭게 변화시킨 새로운 종이 탄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새로운 인류의 이름이 바로 ‘트랜스 휴먼’입니다.

코르데이로 교수는 앞으로 등장할 새로운 인류, 트랜스 휴먼이 기술을 통해 진화하며 인간을 뛰어넘는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신과 같은 존재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우리가 원하는 행복이나 삶의 목적이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급변할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트랜스 휴먼이란 어떤 모습일까요?

‘입는 로봇’이 평범한 우리를 진화시킨다!
트랜스 휴먼 시대에는 보통 사람들도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살아가죠. 바로 ‘입는 로봇’ 덕분입니다.

마블 영화의 히어로 중 ‘아이언맨’을 좋아하는 친구들, 상당히 많을 텐데요. 이 아이언맨의 주인공 토니 스타크가 입는 슈트가 바로 ‘입는 로봇’입니다.

토니 스타크는 엄청난 천재이긴 하지만 신체 능력은 정말 평범한 사람이죠. 헐크처럼 변신하지도 않고, 토르처럼 신의 초능력을 가지고 있지도 않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 슈트를 입는 순간, 그는 슈퍼 히어로로 변신합니다. 이처럼 트랜스 휴먼 시대에는 평범한 사람들도 ‘입는 로봇’을 통해 인간의 힘을 뛰어넘는 엄청난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보다 더 빨리 달릴 수도 있고, 아이언맨처럼 하늘을 날아다닐 수도 있겠죠. 그리고 혼자서는 절대 들 수 없는 무거운 짐도 한 손으로 들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또 로봇 팔을 만들어 의사가 많지 않은 시골에 배치해 두면 먼 곳에 있는 의사가 원격 조종으로 수술이나 치료를 할 수도 있겠죠.

나날이 발전하는 생명공학 기술의 놀라운 성과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생명공학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의 수명은 상상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죠. 그 이유는 바로 ‘인공장기’ 때문입니다.

3D 프린터와 만난 생명공학 기술,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은 입체적인 사물을 프린트할 수 있는 3D 프린터로 인공장기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마치 공장에서 제품을 찍어내듯이 우리 몸의 귀, 뼈, 각막, 혈관 같은 장기들을 원하는 만큼 찍어낼 수 있다는 것이죠.

따라서 우리가 질병에 걸리면 병이 낫도록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새 장기를 찍어 교체하는 것이 우리의 일상적인 모습이 될 수도 있습니다.

■ <톡톡> 3월호 해당 페이지 안내

*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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