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게임 만들어주는 ‘학종 절대법칙’이 있다
이기는 게임 만들어주는 ‘학종 절대법칙’이 있다
  • 박지향 기자
  • 승인 2020.01.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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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게임 만들어주는 ‘학종 절대법칙’ 출간
-게임의 규칙 알아야 입시도 성공한다!
-‘학종 절대법칙’ 출간...학생부로 학종 대박 이루는 구체적인 방법론 제시

1, 2학년 때의 부실한 학생부를 3학년 1학기 기록으로 극복해, 역전의 승리를 이뤄낸 학생이 있다. 내신은 1.7로 높은데 학생부 관리가 전혀 되지 않았던 것이 문제였다.

1, 2학년 학생부는 높은 내신에도 불구하고 인서울 하위권 대학에 겨우 합격할까 말까한 수준이었다. 하지만 3학년 1학기 때 깨달음을 얻고 분골쇄신 노력한 결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당당히 중앙대와 경희대 간호학과에 합격할 수 있었다. 

한편, 국·영·수 평균 내신 8등급을 가지고도 계명대 사학과에 합격한 학생도 있다. 전문대 합격도 어려운 성적으로 4년제 대학에 당당히 합격한 것이다. 이 학생 역시 2학년 2학기부터 학생부 관리에 정성을 다해 학종 합격의 기쁨을 맛봤다.

두 학생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모두 학종의 규칙을 늦게나마 이해하고 스스로 학교활동을 계획하고 실천해, 이를 토대로 학생부를 만들어갔다는 것이다.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로 학종 이해했다고? 
그렇다면 다음은 실천과 응용! 

모든 경쟁에는 규칙이 있다.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게임의 규칙부터 알아야 한다. 이 진리는 대학 입시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대입 전형마다 서로 다른 게임의 규칙이 있어, 전형별 규칙을 알고 그에 맞춰 대입을 준비해야 한다. 학종 역시 마찬가지이다. 

여기까지 읽었다면 당연히 ‘학종의 룰’이 도대체 무엇인지가 궁금해질 것이다. 그 해답이 단행본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에 나와 있다.

책은 서울대를 비롯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5곳 대학에 합격한 학생 12명의 학생부를 심층 분석해, 막연했던 정성평가에도 합격을 좌우하는 핵심 키워드가 있음을 밝혀냈다. 서·연·고 등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학생부에 반드시 기록돼 있어야만 하는 핵심 단어들이 있다는 것이다. 

학생부 기록·관리 실전활용편 ‘학종 절대법칙’ 출간
그런데 학종의 비밀을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두 학생처럼 학생 스스로 활동을 계획하고 실천해 역량이 제대로 담긴 학생부를 만드는 일이다. 학종 합격의 룰을 학교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학생부에 녹여내지 못하면 말짱 헛일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왜 그래야 하는지’는 알아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희망 진로를 잡고 관련 교과활동과 비교과활동을 적극적이고 자기주도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막상 수업 중에 어떤 활동을 하고 창체활동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물으면 선뜻 답을 하지 못한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책이 1월 초 출간한 ‘이기는 게임 만들어주는 학종 절대법칙’이다.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가 학종 해설편이라면, ‘학종 절대법칙’은 실전 활용편이라고 할 수 있다.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가 학종 합격의 비밀이 무엇인지를 파헤쳤다면, ‘학종 절대법칙’은 학생 스스로 학생부를 관리해 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학종 절대법칙’은 수험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학종의 룰, 그리고 그 규칙에 맞춰 학교생활에서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가야 ‘학종 대박’을 이룰 것인지를 실제 학생들의 학생부 사례와 상세한 설명으로 쉽게 이해하게 해주고 학교생활에 적용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세특 기록에 대비한 교과활동, 거기에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등 창체활동이 더해진 ‘학교활동 5대장’을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해 나갈지가 고민인 학생이라면 ‘학종 절대법칙’을 절대 놓치지 말자. 이 책이 그 해답을 알려준다. 

‘학종 절대법칙’으로 학종 준비 스스로 하자! 
학종 준비를 제대로 해주지 않는 학교, 학생부 기록을 태만히 하는 교사를 만나는 것은 대단히 불행한 일이다. 그렇다면 이런 학생들은 학종을 포기해야 할까? 그래서는 안 되고 그럴 이유도 없다.

학교나 교사의 도움 없이 자신의 잠재능력과 소질, 가능성을 스스로 키워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학생부에 기록을 남긴 학생들을 대학은 분명히 알아본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합격생들의 사례가 이를 증명해준다. 

수도권의 내신 3~5등급 학생들은 인서울 진학이 거의 불가능하다고들 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이나 정시 수능 위주 전형은 그럴 수 있다. 하지만 학종이라면 인서울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

왜냐고? 학종은 내신 성적과 수능 점수만으로 평가할 수 없는(!) 잠재능력과 소질, 가능성 등을 다각적으로 평가하고 판단해 각 대학의 인재상이나 모집단위 특성에 맞는 신입생을 선발하는 전형이기 때문이다.

학생 스스로 자신의 잠재능력과 소질, 가능성을 키우는 구체적인 방법을 바로 이 ‘학종 절대법칙’이 알려줄 것이다.

'학종 절대법칙'은 온·오프라인 서점과 본사 쇼핑몰(www.365com.co.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전화 1522-1797로 하면 된다. 

*사진: 로봇동아리 활동 [사진 제공=일산대진고]
*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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