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서울지역 간호학과' 대입 전형 완전 분석!
2021 '서울지역 간호학과' 대입 전형 완전 분석!
  • 정승주 기자
  • 승인 2020.04.1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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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간호학과 12개 대학 모집
-인문계열로 선발하는 6개 대학 선발 방법
-서울지역 간호학과 수능 최저학력기준
*백석간호시뮬레이션센터 [사진 제공=백석문화대] 

간호학과는 전국 116개 대학에 개설돼 있는데, 그중 서울지역에서는 12개 대학에서 간호학과를 모집하고 있다. 서울 소재 간호 대학으로는 KC대, 가톨릭대, 경희대, 고려대, 삼육대, 서울대, 성신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성서대, 한양대가 있다. 

간호학과는 자연계열이지만 인문계열에서도 상당수 선발하고 있다. 우선 자연계열에서 간호학과를 선발하는 대학을 순서대로 살펴보도록 하자. 

 자연계열 

KC대 간호학과는 인문계열은 선발하지 않고, 자연계열에서만 수시 교과+면접으로 24명을 모집하며 수능 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가톨릭대는 학생부교과 10명, 논술 11명, 학교장추천 14명, 수능으로 12명을 모집한다. 학생부교과와 논술전형의 경우 수능 최저를 적용하고 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이다. 

경희대는 자연계열에서 네오르네상스 12명, 고교연계 9명, 논술 5명, 수능 13명을 모집하며, 이중 논술전형만 수능 최저를 적용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이면서 한국사 5등급 이내이다. 

고려대는 학교추천 19명, 학업우수형 일반전형 18명, 계열적합형 일반전형 10명, 정시(나) 수능 12명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는 전형별로 상이하며, 일반(계열적합형)전형은 수능 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학교추천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이다. 일반(학업우수형)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이다.

삼육대는 학생부교과우수자 6명, 교과적성우수자 12명, 학교생활우수자 8명, MVP 15명, 정시다군 수능 23명을 전원 자연계열에서만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탐/과탐(2과목 평균) 중 2개 영역 합 5등급 이내이다. 

서울대 간호학과는 전원 자연계열에서만 모집하고 있다. 지역균형선발 21명, 일반 33명, 수능 10명을 모집한다. 지역균형선발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다른 학과와 마찬가지로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2과목) 중 3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이다. 

성신여대는 교과우수자 3명, 학교생활우수자 16명, 자기주도인재 16명, 논술 7명, 수능 정시 가군에서 18명을 선발한다. 교과우수자와 논술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탐/과탐(1과목) 중 2개 영역 합이 7등급 이내(단, 영어 포함 시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이다. 

연세대는 면접형 10명, 활동우수형 24명, 수능 36명을 모집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이화여대는 자연계열에서 고교추천 16명, 미래인재 23명, 논술전형 12명, 수능 25명을 선발한다. 종합과 논술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2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6등급 이내이다. 

중앙대는 자연계열에서 학생부교과 9명, 학교장추천 9명, 다빈치형인재 18명, 탐구형인재 13명, 논술 27명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는 학생부교과와 논술전형만 적용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2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6등급 이내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이다. 

한국성서대 자연계열에서만 모집하며, 일반학생(교과+면접) 19명, 담임교사추천자 10명을 선발한다. 일반학생(교과+면접)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탐/과탐(1과목) 중 2개 영역 평균 3등급 이내이다. 

한양대 간호학과는 정시에서는 선발하지 않고 수시에서만 선발한다. 자연계열에서는 학생부교과 7명, 학생부종합(일반) 10명, 논술 8명을 선발하며, 수능 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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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계열 

간호학과에서 인문계열을 모집하고 있는 대학은 가톨릭대, 경희대, 성신여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로 총 6개교이다. 

먼저, 가톨릭대는 학생부교과 10명, 논술 11명, 수능 12명으로 총 33명을 인문계열에서 모집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나), 영어, 사탐(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이다. 

경희대는 네오르네상스 11명, 고교연계 9명, 논술우수자 5명, 수능 13명을 선발하며 이중에서 논술우수자만 수능 최저를 적용하고 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탐/과탐(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이면서 한국사 5등급 이내이다. 

성신여대는 교과우수자 2명, 논술우수자 5명, 일반학생 16명을 모집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탐/과탐(1과목) 중 2개 영역 합이 6등급 이내(단, 영어 포함 시 2개 영역 합 5등급 이내)이다. 

이화여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5명을 모집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탐/과탐(2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6등급 이내이다. 

중앙대는 학생부교과 8명, 학교장추천 8명, 다빈치형인재 16명, 탐구형인재 10명, 기회균등 8명, 논술 20명을 선발한다. 이중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전형은 학생부교과와 논술로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탐/과탐(2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6등급 이내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이다. 

한양대는 학생부종합(일반)에서 11명을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서울 지역 간호계열 2021학년도 수시 모집 학생 선발 방법 

*에듀진 기사 URL: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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