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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슈] 국민 여론 “대입, 성적보다 특기·적성·인성 보고 뽑아야”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여론조사’ 결과 발표 일부 언론과 교육계가 학생부종합전형 선발 비율을 축소하고 수능전형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해 오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 인식은 이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이 한국교육개발원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밝혀졌
박지향 기자   2018-02-12
[교육이슈] 청와대에 ‘학종’ 국민청원 올린 고교생, 이유는?
S#1. 2월 6일 청와대 국민소통광장에 한 고등학생의 청원 글이 올라왔다.대구에 사는 고교생이라고 밝힌 이 학생은 최근 교육부가 내부적으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진 ‘2019학년도 고등학생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항목 개선안'을 두고 “학생 및 학부
문영훈 기자   2018-02-09
[교육이슈] 초등학교 입학 전 ‘영어 선행’, 부작용만 키운다!
초등 3학년 이전의 영어 선행학습에 대해 ‘부작용이 크다’고 응답한 초등교사가 65%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선행학습이 없으면 학교 교육과정을 따라오는 데 지장이 있다는 말에 7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지난 2월 6일 교육단체 좋은
송미경 기자   2018-02-09
[교육이슈] 문제풀이만 강요하는 학교에 '교육'은 없다
학기가 시작되면 엄마들은 한창 꿈속을 헤매는 아이를 깨우고, 아침을 챙겨주느라 분주하다. 또 학교 가기 싫어 부리는 꾀병에 아이를 어르고 달래느라 진땀을 빼기도 한다. 이렇게 아이와 매일 아침 등교 전쟁을 벌이는 이유는 단 하나, 학교에 보내기 위해서
김해림 기자   2018-02-08
[교육이슈] 교육부, 학종 단순화와 수능 절대평가로 가닥 잡나
교육부가 학종 단순화와 수능 절대평가로 대입 정책 방향을 잡은 모양새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시절부터 대입 전형에 대해 단순성과 공정성 확보가 기본이 돼야 한다고 천명한 상황에서, 교육부는 학종을 단순화하고 수능은 절대평가화해 갈등을 최소화하려
박지향 기자   2018-02-07
[교육이슈] 조희연 “수능 최저 폐지, 수시·정시 동시 실시해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대입 수시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고 수시와 정시를 통합해 동시에 실시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비교과 영역 반영 비중을 축소하고, 주요 대학의 학종 선발 비율을 1/3 이내로 규제하는 방안도 동시에
박지향 기자   2018-02-06
[교육이슈] 자율동아리, 고교 학생부에서 빠지나?
고교 학교생활기록부에서 자율동아리 항목을 삭제하는 안이 교육부 내에서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교육부 관계자에 따르면 교육부가 내년부터 고교 학생부에 자율동아리 활동을 기재하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박지향 기자   2018-02-05
[교육이슈] 2022 대입부터 수시·정시 동시에 실시하나
8월에 있을 2022학년도 수능 개편안 확정 발표를 앞두고, 교육계에서는 수능 외에도 대입 제도 전반에 대한 다양한 개선방안을 쏟아내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수시·정시 통합 실시’다.현행 대입은 수시전형과 정시전형을
김승원 기자   2018-01-26
[교육이슈] 교육부, 학원휴일휴무제 추진할까?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과로사 하는 학생이 발생할 만큼 쉼이 없는 학생들에게 ‘휴일‘을 제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1월 21일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교육 억제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할 필요가
김자영 기자   2018-01-25
[교육이슈] 내년 고1부터 학생부 기재 항목 대폭 축소
내년 고1 학생들부터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항목이 대폭 줄어들고, 일부 항목의 기재 가능 글자 수도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학생부 평가를 기본으로 하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도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다. 대입에서 학생부 전형이 차지하는 비중이 해가
박지향 기자   2018-01-22
[교육이슈] 서울권 대학들, 학생부 항목 간소화 반대 "학종 개편 최소화해야"
서울과 수도권 대학 입학처장들이 정부가 오는 8월 발표할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입생 선발 당사자인 대학이 대입제도 개선안을 만들어 정부에 전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교육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박지향 기자   2018-01-19
[교육이슈] 학생부교과 닮아가는 괴상한 학종 "누구냐, 넌!"
“학생부종합전형, 어떻게 생각하세요?”이런 질문에 사람들은 두 가지 상반된 입장을 보인다. 한쪽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지지하는 쪽이다. 우리나라 학생들의 창의력과 협업능력, 자기주도적 학업역량이 다른 나라 학생들에 비해 떨어지는 것은 모두 주입식 교육 때
김승원 기자   2018-01-18
[교육이슈] 선행금지 위반 연세대, 솜방망이 처벌…힘센 대학 봐주기?
연세대학교가 정원감축 처벌을 받게 됐다. 교육부는 지난 12월 27일 연세대에 2019학년도 모집 정원을 35명 감축할 것을 최종 통보했다고 1월 14일 밝혔다. 울산대에도 역시 같은 이유로 모집 정원을 2명 감축하라는 통보가 내려졌다. 지난 2016
문영훈 기자   2018-01-16
[교육이슈] 유치원·어린이집 영어, 학습 아닌 놀이로 해야
교육부가 영어 선행교육 규제 방안으로 올 3월부터 초등 1·2학년 방과후 영어수업을 금지한 데 이어, 유치원·어린이집 방과후 영어수업까지 금지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학부모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학부모들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정승주 기자   2018-01-15
[교육이슈] 사교육이 '계층 이동 사다리' 부러뜨린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는 교육이 저소득층의 계층 상승 수단이 돼 왔다. 우리나라의 극심한 교육열도 ‘개천에서 용 나는 것’이 가능했던 사회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교육이 ‘계층 사다리’ 역할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계층 고착화를 심화시키
박지향 기자   2018-01-12
[교육이슈] 대안학교 학생도 '교대 수시 응시' 가능해진다
앞으로 대안학교 수험생도 대입 수시전형에서 교대에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헌법재판소가 최근 고교 학교생활기록부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한 교육대학의 수시모집 입시요강이 헌법에 위배된다는 판결을 내렸기 때문이다.이번 헌재 판결로 인해 수시
김승원 기자   2018-01-09
[교육이슈] 100살 먹은 동요, 지금은 어디에?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유년기 누구나 한번쯤 불러봤을 익숙한 이 동요는 우리나라 최초의 동요로 알려져 있는 ‘반달’(윤극영 요·곡, 1924년)이다. 그로부터 한 세기의 시간이 흐른 지금, 동요는 100살이 다 되어간다.1920
한혜선 원장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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