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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쟁점] 청소년 시국선언은 “국민으로서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
최근 학교에서 시국선언 참여 유도 피케팅을 했다가 교무실에 끌려가 선생님들로부터 “청소년이 학교에서 정치적인 선동, 집단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꾸중을 1시간 내내 들어야만 했다.시국선언을 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이번에는 교칙을 내세우며 “책임을
임정환 학생   2016-12-02
[교육쟁점] 국정 역사교과서 초고본, 박정희 독재 미화 심각
더불어민주당 '역사교과서 국정화저지 특별위원회'가 국정 역사교과서 초고본에 대한 국사편찬위원회의 내부 검토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미화, 독재미화가 심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더불어민주당 역사교과서 국정화저지 특별위
김승원 기자   2016-12-01
[교육쟁점] 고교교육 정상화 사업비, 지방 국립대 '몰빵'은 그만!
거꾸로 가는 고교교육 정상화 사업교육부가 주관하고 대교협이 위탁 운영하는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이 자격 없는 지방 국립대를 중심으로 예산을 몰아주고 있다는 비판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교육부는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하면서 대학으로 하여금 고교교
문영훈 기자   2016-12-01
[교육쟁점]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나눠먹기 전락?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부당 선정 의혹 짙다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이 지역별 나눠먹기식 수혜 대학 선정으로 인해 연간 400~600억 원의 혈세가 엉뚱하게 쓰이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문영훈 기자   2016-11-30
[교육쟁점]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 ‘뉴라이트’가 장악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에 '식민지 근대화론' 등을 주장하는 뉴라이트 학자가 대거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11월 28일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 명단이 공개됐다. 집필에 참여한 사람은 총 31명에 불과해 당초 알려졌던 46명보다 15명이 축
김승원 기자   2016-11-28
[교육쟁점] 전교생 중 4명만 필요한 수능..고교 수업 확 바꿔야
지방 소도시에 위치한 A고등학교 고3 학생들의 대입 지원 현황을 살펴보았더니 전교생 108명 가운데 오직 4명만이 수능 정시를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더구나 수능 정시에 지원한 4명은 일반계열 지원자가 아니라 모두 미대 입시를 치르는 학생인 것으로
문영훈 기자   2016-11-23
[교육쟁점] 고3 학생의 절절한 외침에 어른도 울었다
예전의 시위나 집회는 대학생과 농민, 노동자의 전유물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청소년의 시위 참여는 극히 미미한 수준에 불과했다. 기본적으로 청소년은 학업에만 충실해야 한다는 사회적 통념이 강했고, 청소년들 또한 정치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 것
김재명 기자   2016-11-22
[교육쟁점] 등급 들러리로 전락한 수능, 31만 명 필요 없어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 가운데 절반이 훌쩍 넘는 학생들이 필요도 없는 수능 시험을 치르고 있다. 믿기지 않지만 사실이다. 올해도 60만 명의 수능 응시자 중 중 약 31만 명이 수능시험을 볼 필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수능 시험장을 찾았다.수험생들 가운데
김승원 기자   2016-11-18
[교육쟁점] 민주시민교육의 실천 ‘중고생 시위’
우리나라 교육법에서는 교육의 목적을 “바람직한 민주시민의 육성”으로 규정하고 있다.민주시민을 육성하기 위해 교육은 비정파적·초당적 입장에서 실시돼야 하고, 정권교체마다 교육내용과 방향이 달라져서는 안 된다. 또한 특정 정권의 이해를 대변하는 역할을 제
발행인 신동우   2016-11-10
[교육쟁점] 청소년에게 투표권을 허하라!
현대의 모든 국가는 피부색, 민족, 성별, 출신지역, 거주지, 종교, 학력, 문자해득 등에 관계 없이 특정한 연령에 이른 국민에게 선거권을 부여한다. 전 세계 196개 국 중 170여 개 나라에서 만 18세 이상의 국민에게 선거권을 부여하고 있다. 그
김승원 기자   2016-11-08
[교육쟁점] 수능·내신에 사교육비 쓰면서 학종만 비판하는 이유
*에듀진 기사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08수시 시즌을 지나면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오해의 골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학종이 고교교육 정상화에 기여하지 않고 사교육을 부
김승원 기자   2016-10-07
[교육쟁점] 교육과정 전문 교사 "학종의 누명을 벗겨라!"
에듀진 기사 원문 :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89 그동안 시대착오적인 수능·배치표 체제가 이어지면서 우리 교육, 특히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무력화·황폐화’가 초래됐으며, 이로 인
이동우 교사   2016-10-05
[교육쟁점] 지방 거점대, 학생부전형에서 수능최저 폐지해야
지방 국립대가 학생부종합전형 확대와 고교교육 정상화라는 수시의 본래 취지를 어지럽히고 있다는 여론이 뜨겁다.이런 주장의 근거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다. 수시 학생부교과를 운영하는 대학 중 수도권의 대학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지방대가 선발 조건에 수능 최저
김승원 기자   2016-09-30
[교육쟁점] 금수저일수록 학종 반대, 수능 찬성
‘오피니언 리더’라는 것이 있다. 어떤 집단에서 다른 사람의 사고방식이나 행동에 큰 영향을 끼치는 사람을 말한다. 오피니언 리더는 특히 매스컴을 통해 활발히 활동한다. 어떤 정보가 발표됐을 때 이를 자신의 논리로 해석해 그에 대한 찬반여론을 만드는 것
신동우 기자   2016-09-30
[교육쟁점] 중간고사 석차 게시는 불법!
2011년부터 일선 중고등학교의 성적 등수 매기기가 전면 금지됐다. 교육부가 중고교의 9등급제 평가를 성취평가제로 전환한 것이다.교과목별로 석차를 매겨 9등급을 부여하는 기존 평가제도는 학생들에게 과도한 스트레스를 주고 급우들 간 배타적 경쟁심을 유발
김승원 기자   2016-09-29
[교육쟁점] 일반고, 학종으로 서연고 더 많이 간다
입학사정관 전형이 도입됐을 때 많은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열광했다. 학생들의 꿈과 진로, 소질과 특성, 잠재력에 따라 입학생을 선발한다는 방식은 분명히 매력적이었기 때문이다.그렇지만 문제가 발생했다. 지나치게 스펙 위주의 방식으로 선발하는 흐름이 스스로
신동우 기자   2016-09-27
[교육쟁점] 교육부 초등 1, 2학년 수학익힘책, 난이도는 초3을 넘어
학국 학생들의 수포자 문제는 어제 오늘의 얘기도 아니고 전국 중고생들의 50%를 넘고 있다는 보고가 나온지 오래이다.이런 수포자 문제를 양산하는 가장 큰 문제는 어려운 수학책이라는 결론이 난지도 오래이지만 교육부가 만든 수학교과서는 여전히 고쳐지지 않
박지향 기자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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