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외국교육] 학비 저렴, 영어로 진학 가능한 유럽 의대로 가라!
이과생의 로망 ‘의대’영어로 갈 수 있는 헝가리 및 유럽 의대로 눈 돌려라!의과대학은 이과계열 학생들에게 ‘로망’이다. 무엇보다 졸업 후 다른 전공에 비해 안정적인 직업과 소득, 그리고 사회적 지위를 누릴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상위 1%의 우수한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2018-08-17
[외국교육] 2019 미 대입 트렌드는? "에세이 더 중요해진다"
2019학년도 미국 대학 입시 시즌이 시작됐다. 국내외 대학을 막론하고 입시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이러한 대학입시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면 합격이 어려워질 수 있다. 지난해 미 대입에는 여러 변화가 있었다. 2019학년도 미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2018-08-07
[외국교육] [프랑스대입]2018 프랑스 수능 ‘바깔로레아’ 결과 발표 분석
2018년 프랑스 수능 시험인 바깔로레아(Baccalaureat)가 6월 18일(월)부터 6월 25일(월)까지 실시되었고, 성적 결과가 7월 6일(금) 발표되었다.올해 시험 결과는 전체 합격률이 78.8%(전체 응시자 718,200명, 합격자 565,
문영훈 기자   2018-07-10
[외국교육] 올해 미 상위권대 합격률 사상 최저, 이유는?
2018학년도 미국 대학 합격자 발표가 끝났다. 올해 미국 대학 입시의 가장 큰 특징은 사상 최저 합격률이다. 특히 상위권 대학의 합격이 매우 어려웠다. 하버드 등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문은 좁았다. SAT 1500점, ACT 34점 이상 고득점 학생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2018-04-11
[외국교육] 가장 보편적으로 보는 ‘SAT서브젝트’ 과목은?
미국 대학들 가운데 일부 대학들은 SAT서브젝트 과목의 점수를 요구한다. 대학마다 SAT서브젝트에 대한 입시 정책이 다르며, 학생들은 특정 분야에 대한 관심과 재능을 보여주기 위해 SAT서브젝트 과목의 점수를 제출한다.◈미 대학 SAT서브젝트 관련 입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2018-04-04
[외국교육] IB디플로마 이수자, 미 명문대 합격률 2배 높다
최근 한 학부모로부터 받은 이메일이다. 이처럼 많은 미국대학 진학 관련 질문 가운데 IB에 대한 질문은 꽤 된다. 한국에서도 최근 IB를 하는 외국인학교들이 많다.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는 더 많다. 하지만 위의 질문처럼 IB디플로마 과정을 하는 학교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2018-03-28
[외국교육] 미 명문대, SAT/ACT보다 AP성적에 더 관심 있다
아직도 많은 한국 학부모들은 미국 대학들이 신입생을 선발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볼 것인가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 10명 가운데 6-7명은 여전히 SAT/ACT 시험 점수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할 것이다. 이 같은 사고방식은 자신들이 ‘학력고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2018-03-14
[외국교육] “미 대학은 그대의 어드미션 에세이를 믿지 않는다”
“우리 아이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에 지원하려는데, 에세이를 대신 써 줄 수 있나요?”“학생의 에세이를 대필해 달라는 말씀인가요?”“예 그렇습니다.”가끔 입시철이 되면 이런 전화가 걸려온다. 그만큼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미국 상위권 대학의 입학 사정에서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2018-03-08
[외국교육] 미 대학 입학사정관이 말해 주지 않는 비밀
미국 대학, 특히 상위권 대학들의 입학 사정 요소는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다. 미국 상위권 대학들의 입학 사정요소는 무려 15가지가 넘는다.이를 크게 나누면 학업적 요소(Hard Factors)와 비 학업적 요소로(Soft Factors) 나눈다.학교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2018-03-02
[외국교육] 매년 상승하는 미국 대학 학비, 어떻게 해결하나?
아이비리그 대학들을 비롯해 미국 대부분 대학들이 해마다 학비를 올리고 있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2017∼18학년도에 3%대의 학비를 인상했다. 조지아 주 대학 평의회도 조지아 주 주립대학 28곳의 등록금을 2% 인상했다. 또한 캘리포니아 대학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2018-02-22
[외국교육] 유니버시티(University)와 칼리지(College)의 차이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해외대학 진학 상담을 하다 보면 정확한 정보이건 틀린 정보이건 한번 입력되고 이를 통해 형성된 인식은 바꾸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는다. 또한 설사 그것이 잘못된 정보라고 판명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수정하려는 태도는 매우 보수적이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2018-01-31
[외국교육] 하위권 학생들도 선발하는 '미국 명문대', 이유는?
미국 명문대 진학은 유학을 꿈꾸는 모든 학생들의 로망이다. 학문의 전통이 살아 숨쉬는 고색창연한 캠퍼스, 그 곳에서 노벨상에 버금가는 업적을 지닌 노교수들의 지혜를 들으며,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탁월한 학생들과 친구가 될 수 있다.그런데, 이 꿈이라는
제프리 전   2016-09-08
[외국교육] 핀란드 학생들이 주는 메시지
핀란드 학생들의 대답에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학생들의 대답을 보면 대략 어떤 질문을 받았는지 짐작이 갈 만한데요. 맞습니다. 역시 ‘자신이 장래에 하고 싶은 일’에 관한 것입니다.시사IN의 기사를 통해 이 핀란드 학생들을 접하고 학교교육과
송민성 작가강사   2016-06-10
[외국교육] [유학] 무엇이 유학의 성패를 가르나
유학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이다.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있어 이 도전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단순히 어학연수를 가든, 단기 워킹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든, 석·박사 학위 취득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유학을 떠나든 적어도 한번쯤은 유학의 길
제임스 허 특파원   2016-04-06
[외국교육] [유학] '천의 얼굴' 미국교육에서 배우자
미국 교육을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을까? 최고 학부인 하버드를 나온 학생이라고 해서 더 잘 설명할 수 있을까. 아니면 학교 교사를 평생 했다고 해서 더 잘 알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 누구도 미국 교육을 한마디로 잘라 말하기 힘들다는 것이다.미
제프리 전 특파원   2016-03-14
[외국교육] [유학] 학생부종합 준비, 미국입사제에 해답 있다
대학입학 심사 시즌이 지나면 미국 대학들은 전국을 돌며 입학설명회를 갖는다. 지난해에는 하버드·스탠포드·유펜·듀크·조지타운 등 5개 대학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한 입학설명회에 다녀왔다. 호텔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입시를 앞둔 11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제임스 허 특파원   2016-03-09
[외국교육] 재수할 바에 미국대학 직접 도전하라
유학은 자랑 삼아 한 번쯤 시도해 보는 그런 소일거리가 아니다. 막대한 돈과 귀중한 시간이 투자되고, 자녀 혹은 가족이 일정기간 서로 떨어져 살아야 하는 일생일대의 모험이다. 따라서 자녀를 글로벌시대에 경쟁력 있는 인재로 키우겠다는 확실한 목표와 계획
제프리 전 특파원   2016-01-19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36.5커뮤니케이션즈  |  대표 : 신동우  |  사업자등록번호 : 128-86-8632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1057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662 삼성라끄빌 426호  |  대표전화 : 070-4218-9350  |  통신판매번호 : 제2014-고양일산서-0437호
등록일 : 2014년 11월 26일  |  발행인 : 신동우  |  편집인 : 신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동우
Copyright © 2019 에듀진 나침반36.5도. All rights reserved. E-mail webmaster@eduj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