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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코칭] 책 싫어하는 아이도 눈치 못 채는 '비장의 글쓰기 학습법'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우리가 이런저런 판단과 선택의 상황에서 자주 입에 올리는 말입니다. 닭이 먼저라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했다는 분들도 계시고 알이 먼저라고 굳세게 주장하시는 분들도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아예 전제가 잘못된 질문이라 논쟁이
박시성 선생님   2018-01-24
[학습코칭] 쿨메신저, 교육통합 플랫폼 ‘쿨스쿨’ 공식 런칭
교사들의 카카오톡이라 불리는 전국 35만 초·중·고 교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쿨메신저를 개발한 지란지교컴즈가 교사사용자 기반으로 교육콘텐츠통합 플랫폼인 쿨스쿨을 오는 24일부터 26일 3일간 열리는 제 15회 대한민국교육박람회에서 공식 런칭한다.쿨스쿨은
문영훈 기자   2018-01-24
[학부모 멘토] [학부모 상담 Q&A] 일반고, 특성화고 선택 어떻게 해야 할까요?
Q. 재주 많고 꿈 많던 아이가 돈이 최고라네요어린 시절 인혜는 무엇이든 빠르고 총명한 아이였습니다. 말도 빨리 배웠고, 그림, 만들기, 음악 등등 못하는 것이 없었지요. 새롭고 재미있는 생각도 많이 해서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도 많았습니다. 과학자,
이지민 기자   2018-01-23
[톡톡] 겨울에 내리는 눈, 어떻게 만들어질까?
펄~펄~ 눈이 옵니다 ♬ 하늘에서 눈이 옵니다 ♪ 1월은 너무 추워서 우리나라 겨울 날씨의 특징인 *삼한사온마저 없애버릴 정도였어요. 날씨가 추워지니까 하늘에서 따뜻한 이불을 덮으라고 새하얀 눈도 많이 뿌려줬죠! 그런데 이렇게 바라만 봐도 기분 좋아지
송미경 기자   2018-01-23
[학습코칭] 미드 보면서 영어 공부를 한다구?
글로벌 시대의 영어는 필수가 아닌 기본이다. 가장 가까운 해외만 나가 봐도 해당 국가의 언어를 알지 못하면 가장 반갑게 느껴지는 건 영어. 그런데 그 영어마저 이해하지 못한다면? ‘평소에 영어 좀 잘 해둘 걸’ 하는 생각이 뼛속 깊이 사무칠 것이다.그
송미경 기자   2018-01-23
[학부모 멘토] 우리 아이 위한 '똑 소리나는 아로마 활용법!'
아로마 향이 가득한 카페나 화원 또는 캔들 전문점에 들어가 본 경험이 있나요? 아로마 제품의 은은한 향기에 정신이 맑아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로마란 허브를 채취하여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가공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사람의 원기를
임한규 창직교육센터 대표   2018-01-23
[톡톡] 인류의 모든 문화 현상, 자유로운 '놀이'로부터 나온다!
눈을 뜨고 감을 때까지의 하루가 온통 공부로 흘러가는 학생들은 노는 법조차 까먹을 지경이다. 오히려 잠깐 드라마에 한 눈을 팔거나 친구와 온종일 붙어서 온 동네 구석구석을 헤매고 돌아다닌 날이면 칼날 같은 죄책감이 마음을 쿡쿡 찌른다. 그러면 또 울며
김해림 기자   2018-01-22
[톡톡] 인간보다 똑똑한 로봇이 무섭다면? "우주로 이사하라!"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영국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인류를 향해 무서운 경고를 내놓았습니다. 바로 ‘인공지능(AI) 기술이 인류의 역사에 최악의 사건이 될 수 있다’라는 건데요. 호킹 박사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웹 서밋 기술 콘퍼런스’에서
송미경 기자   2018-01-22
[교육이슈] 내년 고1부터 학생부 기재 항목 대폭 축소
내년 고1 학생들부터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항목이 대폭 줄어들고, 일부 항목의 기재 가능 글자 수도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학생부 평가를 기본으로 하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도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다. 대입에서 학생부 전형이 차지하는 비중이 해가
문영훈 기자   2018-01-22
[학습코칭] ‘협업능력’ 향상시키기 위한 PISA의 제안
“우리 학교 교육은 붕괴 위기에 봉착했다.”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교사들이 교육의 건재를 위해 땀 흘려 애쓰고 있는데 이런 말이 들릴 때면 속상하고 서운하다. 한편으로 도대체 무엇 때문에 교육이 붕괴됐다는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학
김해림 기자   2018-01-19
[칼럼]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해외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 수는 2015년 기준 21만 4천여 명이다. 이 가운데 미국에서 공부하는 한국 대학생 이상 유학생은 6만 8105명이며, 중국 6만 2923명, 영국 1만 3002명이다. 그러나 최근 해외유학 추세가 다소 꺾이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2018-01-19
[교육이슈] 서울권 대학들, 학생부 항목 간소화 반대 "학종 개편 최소화해야"
서울과 수도권 대학 입학처장들이 정부가 오는 8월 발표할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입생 선발 당사자인 대학이 대입제도 개선안을 만들어 정부에 전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교육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박지향 기자   2018-01-19
[학부모 멘토] [학부모 상담 Q&A] 조용히 동생을 배려하던 첫째, 부쩍 말이 줄었어요
Q. 저희 집엔 두 아이가 있는데, 큰 아이는 조용하고 배려심 많아요. 동생은 재주가 많지만 고집도 센 아이에요. 그런데 큰 아이가 요즘에는 부쩍 말이 줄었어요. "무슨 일 있어?" 라고 물으면 짜증만 내고…하고 싶은일도, 특별히 잘하는
정승주 기자   2018-01-19
[톡톡] 색채의 마술사 샤갈은 '사랑꾼'이었다?
#사랑 #색채 #사랑꾼 #독창적샤갈은 인생의 대부분을 파리에서 보냈지만 당시 유행하던 회화 유파를 따르지 않은 그 시대의 가장 독창적인 미술가 중 한 사람이었어요. 그는 사랑과 낭만, 꿈과 그리움, 환희와 슬픔 등을 눈부신 색채로 펼쳐보였죠. 를 보면
김해림 기자   2018-01-19
[교육이슈] 학생부교과 닮아가는 괴상한 학종 "누구냐, 넌!"
“학생부종합전형, 어떻게 생각하세요?”이런 질문에 사람들은 두 가지 상반된 입장을 보인다. 한쪽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지지하는 쪽이다. 우리나라 학생들의 창의력과 협업능력, 자기주도적 학업역량이 다른 나라 학생들에 비해 떨어지는 것은 모두 주입식 교육 때
김승원 기자   2018-01-18
[학습코칭] 시작이 중요한 공부 습관, ‘꾸준함’이 답이다!
여러분이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을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수학이나 영어 성적이 낮아서거나, 혹은 학교 수업은 잘 듣는데 복습을 안 해서 배운 내용을 잘 까먹어서, 아니면 숙제조차 안 할 정도로 공부를 안 한다거나 하는 이유들 말이다.자,
송미경 기자   2018-01-18
[인문학 멘토] 인간 해방, 그 정점에 있던 스파르타쿠스!
기원전 73년 여름, 당시 로마는 지중해 전역을 정복하고 부와 영광으로 흥청대고 있었다. 그런데 이 때 검투 노예들이 로마검투 노예의 중심지인 중부 카푸아에서 탈출해 무장 폭동을 일으킨다. 70여 명에 의해 시작된 노예들의 봉기는 곧 많은 노예가 가세
오귀환 대기자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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