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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의 독자의 선택, ‘나침반 36.5도’친절한 입시정보, 시사, 교양, 인문 등 풍성한 읽을거리가 한 권에!
송미경 기자  |  webmaster@eduj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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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2  13: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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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침반36.5도> 3월호

충남 A고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B교사는, 인근 학교에서 2년 만에 <나침반36.5도> 매거진을 다시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나침반 36.5도>가 그 전과는 달리 완전 새롭게 달라진 것이다. 이전에는 진로, 진학정보를 집중적으로 다뤘다면, 현재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진로진학 정보에 인문학, 철학, 미술, 음악 등 새로운 콘텐츠들이 더해져 내용이 더욱 풍부해져 있었다.

시대를 리드하는 진로진학의 <나침반 36.5도>
나침반의 변혁은 지난 2017년 6월호 특별부록으로 ‘2017학년도 64개 대학 수시 교과 합격자 평균 등급컷’을 공개하면서부터 이미 시작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세밀한 변화들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반응한 것은, 시대를 앞서나가고자 늘 세상의 흐름에 눈과 귀를 열고 있었던 상위 1%의 독자들이었다.

나침반은 성원에 힘입어 뒤이어 발간된 7월호에 별책부록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지원 참고표’를 제공해 완판 신화를 이뤄냈고, 10월호에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서울대 가는 KEY 알쓸신전’을 특집으로 잡아 대학이 요구하는 비교과, 동아리, 권장도서, 봉사활동을 전공별로 총망라해 폭발적 인기를 끌 수 있었다.

또한 12월호에는 미술학원에서도 찾기 어려운 2018 미대 입시분석 자료를 실어 호평을 받았고, 2월호는 ‘학생부종합전형 완전 정복’을 주제로 교사, 학부모, 학생이 학종에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만 알차게 담아 3월 개학 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3월호에는 3월에 열리는 학부모총회를 위해 수시, 정시 각 전형의 특징 및 대비방법, 2019 입시 경향 및 의치한, 미대, 체대 입시 대비법에 대해서 상세히 소개해 엄청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 <나침반 36.5도> 3월호 차례





독서의 해답, <나침반 36.5도>에 있다!
진로진학 +α ‘나침반 플러스’

B교사는 ‘나침반이 완전히 새로워졌다’고 느꼈던 변화의 핵심으로, 훌륭한 진로·진학정보를 바탕으로 인문학, 역사, 철학, 미술, 음악 등 풍부한 지식 콘텐츠가 신설된 것을 꼽았다.

하루 이틀만 TV를 끄고, 휴대폰을 손에서 놓아도 세상은 금세 달라져 있다. 그만큼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는 학생들의 욕구 또한 점점 다양해지고 수준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학교는 이러한 학생들의 수준을 맞추지 못하고 여전히 입시전쟁에만 몰두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독서’인데, 성적이 떨어질까 학교나 학생 모두 선뜻 시도하지 못한다. 그렇게 공부만 하던 학생들은 자신과 세상을 바라볼 눈을 기르지 못한 채 졸업을 하고 대학이나 사회에 진출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고민은 <나침반 36.5도> 매거진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 기적의 성적향상 노트 <스터디 워크북>
http://bit.ly/2CfdGzm

학생들이 읽어야 할 책들은 넘쳐난다. 그렇지만 많은 이들은, 그 중에서도 반드시 읽어야 하는 것은 무엇이며, 어떤 종류나 분야의 책을 읽어야 언어력, 사고력, 학교 교과인 영어, 수학 공부에 도움이 될지는 잘 알지 못한다. 게다가 질리지 않고 끊임없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지해 나가는 것도 쉽지 않다.

나침반에서는 매달 이슈가 되는 시사, 인문, 역사, 미술, 음악,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이 재미있게 읽으며 배경이 되는 지식들을 조금씩 쌓을 수 있다. 그리고 이 모든 지식은 학생들이 시험, 면접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 가능하며, 책 한 권만으로도 견문을 넓혀주고 머리를 트여준다. 이것이 한 달, 두 달이 되고, 세 달, 여섯 달, 그리고 1년이 됐을 때, 그들이 얼마나 눈부시게 성장하게 될지 감히 상상하기 어렵다.

나침반은 항상 어떤 방법으로 학생들의 뇌를 자극해야 그들이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성공적인 대학진학을 원하거나, 공부를 잘 하고 싶어 하는 등, 한 층 더 성장하고 싶은 이들에게 나침반은 늘 매력적인 콘텐츠로 감동을 선사한다.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중고등학생 필수 매거진, 지금이 바로 <나침반 36.5도>를 읽어야 할 때이다.



*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399

   
▲ 진로진학의 고민 <나침반36.5도> 한 권으로 해결! http://goo.gl/bdBmX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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