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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의 힘은 신체에서 나온다
임한규 창직교육센터 대표  |  webmaster@eduj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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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8  12: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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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을 피하기 위해 학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음료는 커피인데요.
커피는 카페인 성분이 있어 졸음을 쫓아 주기도 하지만 과도하게 마시면 각성작용을 일으켜 머리를 아프게 하거나 무겁게 합니다. 커피와 같은 음료나 음식들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영향을 주는데요.

공부에 지친 우리 아이에게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두뇌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은 연어입니다. 연어에는 오메가3가 대량으로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 A, D, E와 미네랄, 철분 등이 풍부합니다. 부드러운 식감 때문에 연어를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굽거나 훈제를 해서 준다면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고등어도 머리를 좋게 하는 음식입니다.
청어와 정어리와 같이 등푸른 생선 종류가 이에 해당되는데요. DHA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학습능력이 높아지는 효과와 기억력을 높여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영국 오스퍼드대학의 연구팀이 아동 493명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에서도 생선 속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성분이 읽기와 기억력에 좋다고 하였습니다.
 

   
 

세계 10대 영양식품 중에 하나이기도 한 견과류는 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땅콩이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를 하루 권장량만큼 지속적으로 먹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능률을 높이고 뇌 성장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완전식품으로 유명한 우유나 달걀도 공부에 도움이 되는 좋은 식품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아이가 성장하지 못하고 질병에 대한 면역도 약해집니다. 따라서 식사를 할 때 육류와 두부, 달걀을 함께 먹도록 하고 빵을 먹을 때도 우유와 함께 먹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좋은 단백질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안됩니다. 졸림이나 우울증, 주의가 산만해지는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블루베리는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요. 플라보노이드는 뇌의 신경을 재생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게다가 기억력을 높여주는 비타민과 무기질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냥 열매로 먹어도 달콤하고 맛있지만 요크루트와 함께 갈아 마시면 훌륭한 영양 음료가 됩니다.
 

   
 

아이들은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배고픔을 느껴 냉장고로 향하기도 합니다. 공부할 때 탄수화물의 소모가 많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공부할 때는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는 간식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콩은 브레인 푸드라고 불리며 탄수화물을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볶은 콩을 간식으로 준다면 배고픔을 느끼지 않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신체가 튼튼해야 머리도 제대로 힘을 쓸 수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데요. 아이가 체력이 부족해 쉽게 공부를 포기한다면 식습관부터 체크해보아야 합니다.

아이에게 큰 힘이 되는 음식! 아이의 공부를 위해 어머니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관심입니다. 
 

   
 

 

Tip! ‘건강’을 강조하면서 음식을 주지 마세요.

시카고 대학 연구진들은 독특한 연구를 하였는데요. 어린이들에게 ‘건강’을 강조하면서 음식을 주었을 때 오히려 역효과가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야채나 과일 등 좋은 음식을 먹일 때 ‘건강에 좋기 때문에 많이 먹어야 해’라고 종종 이야기를 하는데요. 아이들은 ‘건강’을 강조한 말을 듣게 되면 음식이 맛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하네요. 맛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건강을 강조한 음식은 잘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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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규 저자의 『책상위치만 바꿔도 아이성적이 달라진다』는 평소에 궁금해하던 공부환경과 관련된 궁금증을 현실적인 내용과 재미있는 삽화를 통해 풀어주고, 학습환경을 바꿔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성적을 향상시키고 공부습관을 바꿔줄 수 있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저자 임한규는 창직교육센터 대표로서 아이들에게 미래 새로운 직업을 통한 진로탐색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상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 수 만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경험했으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신직업을 파악하고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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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714
 

   
▲ 울산과학대학교 입학처 https://bit.ly/2JOfxxT

 
   
▲ 초등 진로 진학 시사 인문 교양지 <톡톡 매거진> www.365c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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