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카드 6장 다 쓰고도 불안하다면?…수시 지원 전 '불안 해소 방법'
수시 카드 6장 다 쓰고도 불안하다면?…수시 지원 전 '불안 해소 방법'
  • 신동우 기자
  • 승인 2019.09.05 1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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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에서는 총 6번의 지원 기회가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학생수가 줄었기 때문에 등급도 하향조정 될 것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인성, 학업역량, 발전가능성, 전공적합성에 대해 잘 기록돼 있다면 인서울 혹은 국립대에 지원해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우리 아이는 괜찮아~' 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지원해서는 안되죠.

학생부교과의 경우, 최상위권 대학을 제외하고 모든 대학이 국영수탐 전체를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대학별 반영방법에 따라 이 중 몇 과목만을 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런 점들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많은 학부모님들이 자녀의 수시 접수를 앞두고 마음 한 구석에 답답함이 자리하고 있음을 느끼고 계실 겁니다. '과연 이렇게 하는 것이 맞나'하는 의문이 계속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답답함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직접 지원 대학에 문의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입학처 담당자에게 입시와 관련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확인하는 것이죠.  

대학에 전화를 하거나, 방문해서 자문을 구하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학은 어차피 우리 자녀들이 앞으로 생활하게 될 곳이기 때문입니다. 

수시 6장 카드 쓰고도 불안하다면?…수시 지원 전 '불안 해소 방법'
https://www.youtube.com/watch?v=XoqbuPDf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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