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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스스로 공부하게 해주는 ‘엄마 잔소리 필요 없는 공신 학습법’학생부종합전형 성공 비책 낱낱이 공개
박지향 기자  |  webmaster@eduj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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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30  14: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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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잔소리 필요없는 공신 학습법> <사진=에듀진>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스스로 학습법을 찾아라!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 부모님의 끝없는 잔소리는 결국 부모와 자식 사이에 불화만을 돋운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판판 놀기만 하는 아이를 가만 두고 볼 수 없어 참고 참다 한 마디 하는 것이지만, 아이에게는 부모님의 잔소리가 큰 스트레스가 되어 공부와 더욱 멀어지고 만다.

아이를 어렵게 책상 앞에 앉혔지만, 그 다음도 난관이다. 바로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안 하던 책상 정리를 하지 않나, 색깔 볼펜이 없다고 서랍을 뒤집어 놓지를 않나, 이런 모습을 볼 때마다 부모님 마음은 타들어간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 바로 내 아이에게 필요한 맞춤 학습법을 찾지 못해서다.

세상 모든 일이 그러하듯이 공부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들입다 문제집만 푼다고 해서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는 없다. 아이의 특질에 따라 학습 방법이 달라져야 한다.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갖는 아이, 조용히 내면에 침잠하는 아이,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와 담을 쌓은 아이가 모두 같은 학습법으로 공부할 수는 없다.

학생부종합전형 성공 비법 낱낱이 공개
더구나 이제 SKY 등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수시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준비가 필수가 됐다. 이들 대학이 모집인원의 절반 가까이를 학종으로 선발하기 때문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당락을 좌우하는 핵심 키워드는 ‘학업 역량’이다. 학업 역량은 단순히 시험 성적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학업에 대한 열정,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창의력, 협업능력, 융·복합능력, 리더십, 인성, 전공적합성 등의 총체가 학업 역량이다.

적지 않은 학부모들이 주변에서 분명 내신 성적도 좋고 비교과 활동도 많이 했는데 학종에서 탈락한 학생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탈락 이유는 간단하다. 대학이 이 학생의 학업 역량을 낮게 판단한 것이다. 쉽게 말해 시험 성적은 좋지만 스스로 공부하지 못하고 부모님과 학원의 코칭을 받으며 성적을 올린 학생들이 여기에 속한다. 이 말은 곧 학업 역량을 제대로 키워야 상위권 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학업 역량은 ‘수능 족집게 강의’를 듣거나 ‘스파르타식 기숙학원’에 등록해 공부하는 낡은 학습 방식으로 키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런 학습 방법은 대입 전체 모집인원 가운데 불과 20%대만을 선발하는 수능 정시전형을 준비할 때나 필요하다.

그런데 수능 정시 합격자 중 대부분이 N수생들과 학종 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한 특목·자사고 학생들로 채워지고 있다. 결국 대부분의 학생과 학부모가 목표로 할 것은 상위권 대학 인원의 절반을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이고, 그에 맞는 학업 역량을 키우는 것이 돼야 한다.

학종을 준비하는 것은 명문대 입시를 대비한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의 성적이 아닌 성장의 모습을 보고 평가한다. 따라서 학종을 준비하는 것은 곧 아이가 자신을 성장시켜 가는 것이기도 하다. 이 같은 성장을 위한 학습 방법이 <엄마 잔소리 필요 없는 공신 학습법> 안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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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성공의 길, 맞춤식 학습법에 있다
11월 30일 출간한 <엄마 잔소리 필요 없는 공신 학습법>(나침반36.5도·에듀진 간, 신동우 저)은 한마디로 아이의 특성에 맞게 학업 역량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더불어 대입과 학습법에 관련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갖고 있는 아래 10가지 의문에 시원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1. 일반고에 다니는 A는 내신 5등급으로 명문대 학생부종합전형에 합격했는데, 1등급인 B는 같은 곳에 지원했다가 탈락했다. 이유가 뭘까? 
2. 대학이 1등급인 B보다 5등급인 A가 뛰어나다고 판단한 근거는 무엇일까? 나도 그 근거를 만들고 싶다. 
3.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은 3등급을 벗어나지 못한다. 방법이 없을까? 
4. 내신은 2등급이지만 모의고사에서는 4등급 이상을 받아본 적이 없다. 왜 그럴까? 
5. 국어 문제집을 5권이나 풀었는데 1등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6. 영어를 6년 동안 공부했지만 영어 대화는 한 마디도 못한다. 이런 공부, 과연 필요할까? 
7. 중3 때부터 수포자가 됐다.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당연히 모르고, 문제만 봐도 질린다. 어떻게 해야 할까? 
8. 학생들마다 학습 능력이 다른데, 학교는 모든 학생들에게 같은 수준의 교육을 하고 있다. 2개월마다 치르는 시험이라는 경쟁은 내 영혼을 좀먹는 느낌이다. 
9. 대학에 들어간 형, 언니들의 성공 비결을 알고 싶다. 
10. 형, 언니들은 고등학교 때 대입을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궁금하다.


<엄마 잔소리 필요 없는 공신 학습법>은 다양한 학습 방법과 성공 사례를 제시해, 아이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찾아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가이드해 준다. 더 나아가 상위권 대학 진학의 필수 관문인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줘, 소중한 고1, 2 시기를 어영부영 흘려보내지 않고 슬기롭게 활용하도록 해준다.

내신이 낮다고, 모평 성적이 안 오른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다. 이 책이 학생들에게 혼자서도 잘해낼 수 있는 스스로 학습법과 대입 성공 노하우를 자세히 알려줄 것이다.



- ‘엄마 잔소리 필요 없는 공신 학습법’ 차례 -


서문

Ⅰ. 학습법 바꿔야 대학 잘 간다

1. 중학교 1등이 고등학교에서 102등으로 떨어진 이유

2. 언론은 진실을 말하고 있지 않다

3. 학생부종합전형을 겉핥기로만 알아선 안 된다

4. 학생부종합전형은 과정의 산물이다

5. 문제집 던져버리고 책을 읽어라

6. 멀쩡한 아이, 들러리 시키는 수능

7. 학종 맞춤형 학생에게 수능, 논술 강요하는 학교

8. 학종형 고교와 수능형 고교, 진학 실적부터 다르다

9. 교육과정 이해해야 대입전략 제대로 세운다

10. 수능 영어 절대평가, 학교 수업을 바꿔야 한다

11. 학종은 성적이 아닌 역량을 따진다

12. 대입전형 어떻게 달라지나?

 

Ⅱ. 엄마 잔소리 필요 없는 공신 학습법

1. 시작이 중요한 ‘공부습관’ 어떻게 만들까?

| STEP 1 | 기본 습관을 만들어라!

| STEP 2 | 하루에 한 시간, 한 과목만 공부하라!

| STEP 3 | 자신 없는 과목을 추가하라!

2. 책 읽기 방법을 바꾸면 실력이 쑥쑥!

3. 상위권 굳혀주는 복습의 왕도

4. 암기도 전략이다!

5. 절대 까먹지 않는 ‘트리플 암기법’

6. 유대인의 비상한 두뇌 비밀 ‘하브루타 학습법’

7. 다빈치처럼 놀고 생각하라!

8. 암기과목? SR 학습법으로 격파하자!

9. 성적 쑥쑥! 코넬대 노트 필기법

10. 수학 오답노트 작성의 왕도

문제 ① 오답노트에 틀린 문제를 다 넣는다

문제 ② 오답노트를 너무 오래 만든다

문제 ③ 오답노트를 안 본다

해결책 ① 문제를 선별한다

해결책 ② 효과적으로 작성한다

해결책 ③ 효과적으로 복습한다

11. 공부가 절로 되는 체크리스트 작성법

① 목표 이룰 때마다 성취감 올라, 공부 의욕 더욱 상승!

② 메모지와 연필 한 자루면 체크리스트 작성 준비 끝!

③ 목표를 늘리고 구체화하기

12. 기본기 다지기 워밍업!

13. 놀면서 기본기 다지는 국·영·수 학습 노하우

① 국어 학업역량 향상 비법

② 영어 학업역량 향상 비법

③ 수학 학업역량 향상 비법

14. 성적 향상을 위한 목표 설정은 한 단계씩

15. 기본기 약한 학생을 위한 성적 향상 비책

① 전교 꼴찌에 가까운 고2 남학생 사례

② 언어 성적만 약간 좋은 꼴찌 학생, 가망 있을까?

③ “꿈은 큰데 4 · 4 · 4등급… 어떻게 해야 할까요?”

16. 국·영·수 모평 등급에 따른 학습 솔루션

17. 책을 읽지 않으면 잘하던 과목 성적도 떨어진다

18. 수능 9등급에서 5등급으로 올리는 초단기 비법

19. 외울 땐 ‘오른 주먹’, 시험 볼 땐 ‘왼 주먹’을 쥐어라!

20. 시험 답안지 작성법

21. 시험 공부할 때 요령

22. 내 시험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일까?

23. 시험 긴장, 이렇게 극복하자

24. 학생부 기록, 객관적 사실에 주관식 평가를 더하라

25. 의미 있는 동아리활동이 학종 합격을 부른다

① 학종 준비하려면 동아리활동은 필수다

② 진로와 연결된 활동을 하라

③ 대학이 아니어도 좋다. 내가 가고 싶은 길, 당당히 가자!

26. 전교 1등 노트의 비밀

27. 미술에서 건축으로 희망 진로를 바꾸다

 

Ⅲ. 나에게 맞는 학습 방법 이렇게 찾았다

1. [이화여대] 나에게 맞는 공부는 반복이었다

2. [서강대] 1학년 4등급 → 2학년 3등급 → 3학년 2등급으로 올린 방법

3. [한성대] 심리적인 안정부터 찾아라

4. [한성대] 노트 접어 키워드 쓰기

5. [건국대] 질문 노트를 만들자

6. [서울과기대] 인강으로 예습하고 수업 후 복습하라

7. [건국대] 다니던 학원 끊고 스스로 공부하기

8. [성신여대] 삼색 볼펜을 활용하라

9. [서울과기대] 메모지를 손에서 놓지 말라

10. [연세대] 친구들과의 토론학습이 시너지 만든다

11. [숙명여대] 암기 약한 나, 조금씩 천천히 어느 덧 1등급

12. [이화여대] 24시간 계획표 만들면 티끌 시간 모여 태산!

13. [국민대] 등하교 때 영단어 50개씩 무조건 외웠다

14. [고려대] 나만의 빈칸 프린트를 만들어요

15. [이화여대] 5시에 일어나 12시에 취침, 의지로 버텼다

16. [한국교원대] 경청과 반복, 적극적인 질문이 수시 합격 이끌었다

17. [고려대] 친구 가르치며 개념 잡아 전교 1등 따내다

18. [가톨릭대] 수학, 공식에 얽매이지 마라

19. [연세대] 악으로! 깡으로! 외우고 외웠다

20. [서울대] 나무만이 아니라 숲을 보는 눈을 키워라

21. [서울대] 과목별 학습 비밀

22. [서울대]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라

 

Ⅳ. 대학생 선배들의 대입 명중 학습 전략

1. [고려대] 늦었다고 고민하지 말라

2. [고려대] 고1 때보다 훨씬 좋아진 고3 내신

3. [고려대] ‘할 수 있을까?’보다 ‘힘들게라도 그냥 하면 되지’

4. [한양대] 특목고 입학 후 떨어진 내신, 활동으로 보완했다

5. [이화여대] 학교 공부보다 책 보는 시간이 많았다

6. [고려대] 중학생 땐 공부 편식, 고교 땐 모르면 무조건 교무실행

7. [중앙대] 수학 문제 하나 붙잡고 30분 넘게 ‘끙끙’

8. [서울대] 적극적인 교외 활동으로 책임감 키워

9. [고려대] 원하는 학과 진학 힘들면 복수전공으로 뚫어라

10. [서강대] 사교육보다 스스로 공부

11. [한국항공대] 운 좋게 잘 받은 성적, 자신감으로 이어져

12. [고려대] 진로 목표 생기자 공부 의욕 ‘쑥쑥’

13. [울산대] 중학교 때 반에서 꼴등, 고교 와서야 자존감 찾았다

14. [고려대] 봉사활동으로 전공이 바뀌었다

15. [한국외대] 선생님과 친해지세요

16. [서울교대] 자사고 전교 4등 입학해, 첫 모평 성적 ‘뚝’

17. [고려대] 공부 잘했던 형 재수에 충격, 하루 10시간 책상 앞으로

18. [서울대] 성적 떨어졌다고 좌절하지 않고 학습법을 고쳤다

19. [연세대] 전교 1등 친구 학습법을 따라했어요

20. [서울대] 민사고 준비 경험이 고교 생활을 업그레이드했다

21. [서울대] 고교 봉사활동이 미래의 나를 만들다

22. [서울대] 고된 길 달리는 자신에게 소소한 낙을 허락하라

23. [서울대] 승부욕으로 독하게 공부했다

24. [서강대] 게임광 중학생, 고등학교 가서 정신 차리다

25. [서강대] 최상위권 대학 진학이 다가 아니다

26. [이화여대] 성적은 제자리… 다양한 활동으로 차별화했다

27. [숙명여대] 봉사활동으로 진로 방향 잡았다

28. [연세대] 실력이 안 되면 노력이라도 하자

29. [고려대] 직접 기획한 교내·외 활동, 학종 합격의 결정타

30. [국민대] 일거양득 동아리활동

31. [고려대] 고교 시절, 후회 없이 살았다

32. [고려대] 고교 시절 다양한 경험이 나를 성장시켰다

 

Ⅴ. 대입 준비,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 선배들이 알려주는 대입 합격의 비밀

1. [서강대] 비교과활동, 개수보다 내용이 중요하다

2. [국민대] 고1 때부터 바로 수시 준비에 집중했다

3. [한양대] 일관된 스토리로 활동을 연결했다

4. [중앙대] 어문계열과 미디어학부 모두 학종으로 합격한 이유

5. [서울대]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어필했다

6. [고려대] 사교육 줄이고 학교에 남아 공부와 비교과활동에 힘썼다

7. [서울대] 학생부와 내신 그 이상의 역량을 대학에 어필했다

8. [연세대] 학생부의 생명, 내신과 독서활동에 집중했다

9. [중앙대] 대학 새내기, 대입을 다시 치른 까닭은?

10. [서울대] 취업과 미래, 진로와 향후 계획 모두를 고려하라

11. [이화여대] 자신을 너무 믿지 말라

12. [고려대] 꿈이나 진로는 바뀔 수 있다

13. [이화여대] 좋은 대학을 가면 분명히 이점이 있습니다

14. [고려대] 고1 남학생의 게으른 하루 일과

15. [연세대] 즐기면서 하는 것이 공부 잘하는 비법이다

16. [고려대] 놀 땐 놀고 공부할 땐 공부하세요

17. [고려대] 열정으로 고비를 극복하라

18. [중앙대] ‘하고 싶은 것’과 ‘하라고 하는 것’을 구별하라

19. [한국교원대] 먼저 자신을 들여다보라

20. [고려대] 네가 진짜 원하는 게 뭐야?

21. [고려대] 여행으로 견문을 넓혀라

22. [고려대] 열등감은 나의 힘

23. [서울대] 힘든 건 정말 한 순간이다

24. [가톨릭대] 고교 시절, 다양한 활동을 하지 않은 게 가장 후회된다

25. [연세대]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

26. [서울대] 진짜 영어 공부를 하자

27. [서울대]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해

28. [중앙대]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든 해내자

29. [서강대] 경험이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준다

30. [이화여대] 공부가 안 될 때면 잠시 쉬어가기

31. [서울대] 충분히 노력하지 않고 노력했다 믿지 말라

 

* 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610

   
▲ <엄마 잔소리 필요 없는 공신 학습법> https://goo.gl/xwVv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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